제 소원은 지금의 국힘이 40석이하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발전에 발목을 잡고, 한국의 이익보다 미국과 일본의 이익 그리고 기득권의 이익을 추구하는 당이 100이상의 의석을 차지하고 있는 것 자체가 대한민국의 미래에 먹구름이니깐요.
심지어 자신들의 기득권을 유지하기 위해 전쟁유도에 계엄에 그리고 성공하면 수많은 사람들을 잡아다 죽일 계획까지 새우고 있었죠.
하지만 40석은 저의 희망일뿐 국힘은 100석이상을 꾸준하게 얻게 될것입니다. 만약 천지가 개벽하여 국힘이 100석 이하로 떨어지다고 해도 민주당이 200석이상을 가지는 것도 그렇게 좋지만은 않습니다.
진보/ 합리적인 보수/다양한 가치를 가진 소수정당들이 민주당이 할수 없은 가치들을 말하고 또는 민주당이 대변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대변하는 역활을 소수정당이 해주어야 합니다.
지금의 진보당/노동당/기본소득당/조국당 등등등 국힘보다 더 혐오적인 시선과 국힘보다 더 큰 도덕적 잣대를 들이대는 글도 많이 보입니다.
설령 그들이 민주당의 가치와 다른 길을 가더라도 그게 맞는 길이며, 또 민주당을 공격한다고 해도 그건 그들이 해야할 역활입니다.
하지만 민주주의는 그걸 수용해야하며, 그러면서 발전하는 것입니다.
거의 양당제라서요...
우린 위성정당 달콤한 유혹 서서 반대하고 죽었습니다.
민주 진영이 함께 커져야죠.
위성 정당을 불법으로 규정하면 되고요.
구조적으로 원내 진입이 수월할 수 있도록 해야지 위성 정당 만들어서 기득권 나눠주는 식으로 하면 소수 정당은 못 커요.
무지성 지지하는 지지자들만 모으는 이유가 다 있는 겁니다.
우리나라에서는 그렇게 나눠 먹고 있는거죠.
본인이 다수당이 되는 순간 그 의견을 버리는데
영원히 실현될 수 없죠
권력자나 거대 정당이 마음에 드는 사람의석, 장관자리 주는게 맞을까요?
한쪽으로만 너무 치우치면 ㅠㅠ
어차피 국힘이나 민주당이니까요.
비례성이 보장 안되니 저 두 당 선택을 강요받는겁니다. 어차피 사표될거니까요.
지금 보면 구성원들 전문성도 없고
수준이 동아리 수준으로 너무 떨어져서 안되요 ㅎ
그동안 비례대표는 자당에게 승계되니 명목상으로나 업무수행하는 의원 수 때문이라고 한 거지, 실질적인 취지는 자리 나눠먹기 차원에서 사퇴를 해 왔던 것이죠. 국회의원 업무 때문이면 애초에 국무위원 겸임을 가능하게 했으면 안 되거나 국회의원은 장관으로 지명을 하지 말았어야 하는 거죠.
근데 용혜인은 사퇴하면 정당 기반이 날아가버리는데 같은 선상에서 같은 부담이라고 할 수가 없다고 봅니다.
그리고 법적으로 의석이 용혜인 것도 아니고 기본소득당 것도 아닌데 왜 기본소득당에 그 의석을 영구히 보장해야 하나요? 용혜인의 의원 의석은 더불어민주연합에 귀속되는 거에요. 기본소득당 명부로 얻은 의석도 아니면서 왜 더불어민주연합 의석을 용혜인과 기본소득당이 본인들 것인마냥 고집을 부려요
기본소득당이 원외가 되든 말든 알아서 감내해야 할 사항입니다. 더불어민주연합에 표를 준 유권자들은 더불어민주연합 의원들의 의정활동을 원하니까 표를 준 거에요. 장관이 되면 의정활동을 못하는 의석이 생기니까 후순위자에게 승계를 해줘서 그 공백을 메꿔주는 겁니다. 지역구는 보궐 번거로움 때문에 예외로 치는 거고요
애초에 국회의원 겸임이 안 되게 했어야 한다는 건 타당한 지적입니다. 국회의원을 장관으로 지명하지 말았어야 한다는 것 역시 타당한 지적이고요.
보수에서는 정계개편으로 잠깐 가는 정당이 만들어지긴 하지만,
이념성향으로 오래가는 소수정당(특히, 원내 진입 가능한 소수정당)은 거의 안 만들어져요.
국짐의 의석수를 줄이고 싶은거라면 소수정당 지원이 큰 의미가 없죠.
정의당도 조혁당도...
아쉬울때만 민주당(형님)에게 협조해야하고
아닐때는 얄짤없고.
우리사회는 아직 통합과 협의를 할 줄 모르는 듯 합니다.
한편으로는 심상정과 조국대표가 왜 어긋나는 지도 알 것 같은?
썩은 냄새나니, 파리가 들끓듯 정치꾼들이 꼬여드는 것 같습니다.
소수정당이 왜 필요합니까?
기존 양당에 대한 환멸 때문에 가끔 의미있는 3당이 나올 수 있지만 그건 일시적일 뿐입니다. 대통령제 구조에선 불가능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단점은 이제 진보 소수정당 뿐 아니라 자유통일당 같은 것들도 원내로 들어올 수 있다는 점이죠. 갑자기 타노스 핑거스냅으로 보수성향만 몰살당하는게 아닌 이상, 진보 소수정당만 키울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