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강(自强)은 '스스로 힘써 몸과 마음을 가다듬음' 또는 '남에게 의지하지 않고 스스로 힘을 기르거나 강해짐'
자강이란 스스로 힘을 길러 강해진다는 뜻인데, 원한 생기게 한 민주당 의원 지역구 공천해서 국힘 의원 늘려주겠다는 게 자강인가요.
지금 보면 자력으로 당선될 만한 지역구가 있나요? 조국혁신당 대표도 3등하는 현실인데.
이해가 안 되네요.
자강(自强)은 '스스로 힘써 몸과 마음을 가다듬음' 또는 '남에게 의지하지 않고 스스로 힘을 기르거나 강해짐'
자강이란 스스로 힘을 길러 강해진다는 뜻인데, 원한 생기게 한 민주당 의원 지역구 공천해서 국힘 의원 늘려주겠다는 게 자강인가요.
지금 보면 자력으로 당선될 만한 지역구가 있나요? 조국혁신당 대표도 3등하는 현실인데.
이해가 안 되네요.
김밥조앙
이리 무시하니 연대도 힘든겁니다...
사당이라...
그럼 국힘에서 다뤘겠죠.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이 오는 2028년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언주·강득구 의원의 지역구에 반드시 후보를 낼 것이라고 밝혔다. 양당 간 합당 및 정치적 연대를 둘러싼 갈등이 정면충돌 양상으로 치닫고 있다.
조 원장은 24일 기호일보와의 인터뷰에서 민주당과의 연대 정신을 훼손한 대표적 인물로 이언주, 강득구 의원을 직접 겨냥했다.
찾아보세요.
연대 잘하길 빌어야죠.
이언주는 왠진 알겠는데..
강득구는 잘모르겠네요.
민주당도 자강해야지 조혁당에게 일방적 양보를 강요하는것도 안된다고 비판받을수 있죠
자강을 할려면 후보를 내야죠.
대선거구제를 하면서 비례대표 연동을 포기하면 위성정당 생기지 않죠. 비슷비슷한 제도라 굳이 연동할 필요도 없고요. 득표율대로 가져가게 될 거예요.
이 정부가 만들어낸 정치구조가 그렇습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부수고 새로 시작하는게 나을수도 있습니다
장동혁의 장기 체제로 국힘이 내란당 꼬리표를 달고다니는것처럼 이 정부역시 민주진영의 꼬리표를 만들것 같습니다
민주당은 조국혁신당과 합당은 절대 없을겁니다. 워낙 반대파가 많고 저두 민주 당원이지만 조국혁신당 홀로서기해서 멋진 제3당이 되길 바랍니다. 다당제가 되야죠. 조국혁신당 내부에서도 합당 원하지 않을거구요. 조국 혁신당과 합당 하려면 민주당은 상당히 큰걸 내주어야 할겁니다. 예를 들면 조국혁신당 몪으로 30석을 공천을 약속한다던지. 당연히 민주당 내부에서는 반발하겠죠. 그러니 합당 안될거에요.
국회의원 하나 없는 당 됐죠. 조국당의 미래입니다.
왜요? 뭔 핫바지당도 아니고 30석을 주면 그게 합당입니까?
정의당처럼 개혁을 버리면요.
지금 분위기면 서울, 수도권은 조혁당이 후보를 안내도 대부분 낙선인데요.
총선과 대선에서 국민의 선택에 따라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운명이 결정되겠죠. 그게 국민의 선택이라면 뭐 어쩔수 없죠.
따질 일이 아니라 무릎을 꿇고 사과와 반성을 해야죠.
모르면 500원입니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