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돌이 유튜브에서 '무섭노' ' 도시노'라고 했다가 일베소리 들은게 엊그제 인데
'야!기분좋다!' 를 저렇게 쓰는 사람이 민주당 진영에서 장관직 해도 되는겁니까??
심지어 12년이면 한참 일베로 시끄러웠던시기 아니에요???
저게 어떤표현인지 모르고 그냥 썼을거라고 하지는 말아주셨으면합니다.
대학생이였던 어릴때 실수라고 하지도 말아주세요
스타벅스가자고 했던 배재고 애들 2명은 인생이였던 야구 관뒀습니다.
저게 용납이 되시면 응원하시고
저런사람이 민주당 정권에서 장관한다면 저는 이 정권에 미련없습니다.
이건 아니잖아요
왜이러세요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세요
저게 저거 아닌거 님도알고 저도알고 다 알잖아요
네 그렇게 생각하시면 어쩔수없구요
이젠 숨기지도 않는군요
이 말을 어떤 자들이 이런 식으로 소비하는지는 저도 알고 님도 알고 온 천하가 알고 있습니다.
소수정당 진보정당이라는 방패막이 있어
고인 모독에도 그냥 넘어갔죠
손가혁이죠... 왼쪽의 일베 말입니다.
배재고입니다.
본문 수정했습니다. 감정적으로 쓰다보니 엉뚱한학교를 적었네요
본인이 무엇인가 성과가 있어 기분 좋다라는 말이 아니잖아요.
노통을 폄하하고, 남의 불행을 보고 기분좋다... 이게 인간입니까?
설마 몰라서 그러겠습니까
그져 이젠 그래도 된다고 생각할 만큼 클리앙이 얕보인 거겠죠
전엔 좀 긴가민가 했는데,
요즘은 분탕이 목적이라는게 뻔히 보일 정도에요.
일베 짤을 쓴것도 아니고 앞뒤 맥락에 연상되는 뭐가 있는 것도 아니잖아요.
일베가 아니면 전혀 쓰지 않을 말이나 단어를 보고 비판을 하는거죠.
그냥 태극기 들었으니 태극기 부대네? 하는 거랑 별로 다르지 않아보여요.
이건 스타벅스랑 같은선에 있는거에요 의도를 가지고 있는
무섭노랑 다르게
그런데 의도없는 사투리는 못때려잡아서 난리고 이게 괜찮다구요?
이거 어떻게 쓴건지 다들 알잖아요 정말 몰라서 그러신거에요?
'mc무현' ' 야 기분좋다' ' 노알라' '운지' 전부 당시에 같이 쓰이던 모독, 조롱표현인거 알면서
다들 왜이러는겁니까
제손으로 저런 쓰레기같은 표현까지 적어가며 설명해도 모르겠다면 계속 모르시면됩니다.
저는 무섭노랑 같은 맥락이라고 봅니다.
야 기분 좋다는 사투리도 아니구요.
하다못해 용 의원이 말투라도 따라했다면 저도 함께 맹공을 가했을 겁니다.
저도 용 의원 장관직 지명에 부정적 입장입니다만, 용 의원한테 일베 표현 지적은 너무 나간것 아닙니까? 어찌보면 저 당시 누구보다 대척점에 있었을 사람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