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션, 지마켓내에는 이마트, 홈플러스가 있었고 주문하면 신선식품위주로 배송을 해줍니다. 이마트는 새벽배송도 됩니다. 현재는 홈플러스는 경영이 어려워서 옥션, 지마켓에서 빠지고 이마트만 남은 상태네요. 어디 물류창고를 사용하는지 몰라도 가까운 곳에서 오다보니 택배상자가 아닌 종이봉투에 넣어서 집앞에 보내주더군요. 이마트나 홈플러스도 별도의 온라인 전용을 만들면 규제 안받고 배송은 가능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이마트 새벽배송은 이것 말고는 설명이 안됩니다. 옥션, 지마켓은 원수라도 되는 것처럼 사람들이 말을 안하더군요.
IHHH
IP 59.♡.221.240
09-03
2026-09-03 12: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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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아데스님 이마트, 홈플러스는 의무휴업일 강제, 심야 영업 금지, 영업 시간 외에 온라인 물류 및 배송 활용 금지 규제란 규제는 다 걸어두고 신규 물류센터를 지어야만 새벽배송을 할 수 있다는게 말이 안되죠 기존의 활용 가능한 인프라는 다 규제해두고 중복투자인 물류 센터를 통해 새벽배송...
쿠팡은 대형마트가 규제에 막혀서 제대로 대응 못할 때 미친듯이 물류 확장하고 지금도 국가가 쿠팡 독점을 도와주고 있는걸요
@IHHH님 경제 주간지를 보니 이마트 홈플러스 이전에 몇개 기업이 온라인으로 쿠팡과 똑같이 휴일없이 심야배송 새벽배송을 시도했었습니다. 막상 해보니 적자가 많이 나자 포기해버린 것이죠. 쿠팡은 적자가 나도 계속 했고 최근에 흑자로 전환 되었습니다. 규제때문에 포기했다기 보다는 쿠팡처럼 적자를 보면서 계속 할 수 없었던 이유가 크더군요. 중국의 알리바바라는 업체도 적자를 봐도 무조건 최저가로 밀어붙이고 다른 기업들 버티지 못하면 점령하는 식인데 쿠팡이 이방식을 쓴 것이라고 봅니다. 이겨낼 기업들이 거의 없었다고 봅니다. 쿠팡과 같이 시도했던 회사들이 포기한 이유는 규제때문이 아니였습니다. 그리고 네이버도 단순 중계판매인데 네이버는 말하지만 옥션이나 지마켓은 말하지 않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메리츠는 이게 무슨 개떡같은 일인가 싶을거 같긴 하네요....
이마트는 새벽배송도 됩니다.
현재는 홈플러스는 경영이 어려워서 옥션, 지마켓에서 빠지고 이마트만 남은 상태네요.
어디 물류창고를 사용하는지 몰라도 가까운 곳에서 오다보니 택배상자가 아닌 종이봉투에
넣어서 집앞에 보내주더군요.
이마트나 홈플러스도 별도의 온라인 전용을 만들면 규제 안받고 배송은 가능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이마트 새벽배송은 이것 말고는 설명이 안됩니다.
옥션, 지마켓은 원수라도 되는 것처럼 사람들이 말을 안하더군요.
이마트, 홈플러스는 의무휴업일 강제, 심야 영업 금지, 영업 시간 외에 온라인 물류 및 배송 활용 금지
규제란 규제는 다 걸어두고 신규 물류센터를 지어야만 새벽배송을 할 수 있다는게 말이 안되죠
기존의 활용 가능한 인프라는 다 규제해두고 중복투자인 물류 센터를 통해 새벽배송...
쿠팡은 대형마트가 규제에 막혀서 제대로 대응 못할 때 미친듯이 물류 확장하고 지금도 국가가 쿠팡 독점을 도와주고 있는걸요
옥션, 지마켓은 직접 판매하는게 아닌 단순 중계판매라서 의미가 없고요
쿠팡과 똑같이 휴일없이 심야배송 새벽배송을 시도했었습니다.
막상 해보니 적자가 많이 나자 포기해버린 것이죠. 쿠팡은 적자가 나도 계속 했고 최근에 흑자로 전환 되었습니다.
규제때문에 포기했다기 보다는 쿠팡처럼 적자를 보면서 계속 할 수 없었던 이유가 크더군요.
중국의 알리바바라는 업체도 적자를 봐도 무조건 최저가로 밀어붙이고 다른 기업들 버티지 못하면
점령하는 식인데 쿠팡이 이방식을 쓴 것이라고 봅니다.
이겨낼 기업들이 거의 없었다고 봅니다.
쿠팡과 같이 시도했던 회사들이 포기한 이유는 규제때문이 아니였습니다.
그리고
네이버도 단순 중계판매인데 네이버는 말하지만 옥션이나 지마켓은 말하지 않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MBK 조지는건 당연하죠.
메리츠는 제발 안건드리면 좋겠네요 메리츠는 뭔 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