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821432?sid=100 원래 법으로 막혀있던거, 얼마전에 개정 발의도 했었는데 행안부에서도 개정 진행한다는거 보니 이번엔 진짜 가나봅니다. 보건 복지부랑 행안부에 분리 흡수 당하는게 가장 베스트 시나리오 같은데 끈질기게 살아남긴 하는군요
장관 면면을 보면 복지 전문가가 오면 의료 쪽이 약해지고, 반대로 의료 전문가가 오면 복지가 약해지고요.
모든 정부 부처의 위치가 다 법에 정해져있는데
여가부 포함 몇군데는 그냥 위치 부분을 그냥 놔뒀던거지요
정부조직법 개정은 매년 몇 번씩 합니다
여가부를 성평등부로 바꾼것도 법 개정으로 한거에요
성평등가족부가 군소리 안 하는게 신기하네요.
수장이 없는 시점의 발표라 어리둥절 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