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윙님 만약 조혁당과 민주당이 각각 후보내서 총선망치면 민주당도 문제지만 조국대표도 역사의 죄인이 되는거죠.
빨간망또라이
IP 223.♡.47.254
09-03
2026-09-03 10: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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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윙님 빼앗기더라도 많이 빼앗기진 않을꺼에요. 대신에 대선에서 공멸하게 뛰겠죠 . 조국당이 죽었으니 민주당 대통령도 될수 없다. 그렇게 될꺼에요. 그게 큰 고민꺼리라고 봅니다. 조국 전대표도 떨어졌는데 누가 나서더라도 안될껍니다. 비례도 지금 지지율이면 더 쪼그라든다고 봐야 하지 않을까요? 조국혁신당이 소금은 뿌릴수 있어도 그 소금으로 요리는 힘드지 않을까 싶어요. 조국 혁신당도 알아야 해요. 내가 밭주인이 못된다고 소금을 뿌리면 피해는 민주당만 있진 않을껍니다. 정의당 수순으로 천천히 가버리겠죠. 그래서 조국 혁신당이 저렇게 합당에 목매는거라고 봅니다.
총선 시기만 생각하면, 총선 즈음에 대통령 지지율이 50%대까지 회복해서 수성하고 있으면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은 커녕 선거연대도 진행이 되지 않을거고,
총선 즈음에 대통령 지지율이 30%대에서 지지부진하면 당 지도부가 무슨 말을 하든... 중앙위원들부터가 합당이나 선거연대를 주장할겁니다.
대선 시기도 마찬가지죠. 민주당에 뛰어난 대선주자가 있고, 대통령과 공조가 잘 되고 있는데, 해당 대선주자의 역량과 지지율이 충분하다면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이야기가 거의 나오지 않을거고,
대통령 지지율이 주저앉고, 민주당 대선주자가 지지부진하거나 약하다면, 이미 민주당 지도부는 여당 속의 야당 코스인 상황일거고, 합당 후 대선경선 이야기가 터져나오겠죠.
솔직히... 해당 시점의 정무적 상황 따라 갈 일이지, 지금 시점에 뭐가 좋다 나쁘다 따지기가 어려운게 현실이라 봐요...
국짐에서는 뜬금포로 튀어나온 윤석렬이 대통령이 되는 꼬라지도 봤는데, 지금 시점에 민주당의 차기 대권주자가 누가 될지 예측하는 것조차도 쉽지 않은거 같습니다.
예체
IP 220.♡.141.132
09-03
2026-09-03 10:4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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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은 합당할필요가 없죠. 졸지에 신천지가 되버린 코어지지층이 김민석의 민주당을 심판하기위한 훌륭한 대체정당이죠. 뉴이재명 나오는 지역에 전략적으로 공천하면 총선에서 안철수때보다 더 많은 의석을 차지할겁니다.
웰던커피
IP 39.♡.231.127
09-03
2026-09-03 10:4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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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을 지지하는 이유를 생각해봐야합니다. 국힘당이 ㅂㅅ짓을 하니 그런것도 있고 나름 합리적이고 옳은길을 간다고 생각했기 때문인데 지금 하는 짓거리를 보면 국힘당 비슷하게 가고 있는거 같다고 생각하겠죠. 자기 지역구에 ㅂㅅ짓하는 언주나, 용남, 또는 뉴재명이 나오면 누가 저런걸 찍어주겠어요? 마지못해 찍기는 할텐데 이때에 만약 조국혁신당에서 내놓은 후보가 나쁘지 않다? 라고 생각하면 그쪽을 찍어줄 수도 있습니다. 과거의 정의당 포지션을 가져갈 수도 있겠죠. 희망적으로 낙관하는것만으로는 선거를 이길수 없죠.
주주아노
IP 223.♡.212.212
09-03
2026-09-03 10:4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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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던커피님 공직자 일때 이런분인데 합당하면 더 손해일거 같네요
키보드유비
IP 223.♡.175.154
09-03
2026-09-03 1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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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아노님 이재명 아파트 판 방식이 민주당엔 더 악재로 이어 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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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이 되지는 않아도 민주당도 되진 않겠죠.
평택을 같은 선거가 전국적으로 펼쳐지는 것이죠.
그리고 지난 선거 개신당이 후보냈던 곳들을 보세요. 선거결과에 영향을 줬는지..
언주, 용남은 되고 조국은 안된다라.....
합당 아사리판 나고 또 지역구 2,3등 하면 국짐이 참 좋아라 하겠네요
민주당 들어오고 싶으면 저둘 처럼 조국혁신당 탈당하고 들어오면 되죠 설마 못 들어오게 막겠나요?
비례는 탈당하는 순간 의원직 날라가는 거 아시죠?
그래도 탈당하고 입당 하라고요? ㄷㄷㄷㄷ
무엇이 그리 급해서, 조국은 글의 올려서 판을 깰까요. 조용히 뒤로 빠져 있어야 되는데...
이 분도 참 눈치없어요. 다른 말로 정무감각이 없어요.
읽어 보고 댓글을 다시기 바랍니다.
총선이든 대선이든... 그 시기 상황 따라 유불리가 결정될 문제죠.
총선 시기만 생각하면,
총선 즈음에 대통령 지지율이 50%대까지 회복해서 수성하고 있으면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은 커녕 선거연대도 진행이 되지 않을거고,
총선 즈음에 대통령 지지율이 30%대에서 지지부진하면 당 지도부가 무슨 말을 하든...
중앙위원들부터가 합당이나 선거연대를 주장할겁니다.
대선 시기도 마찬가지죠.
민주당에 뛰어난 대선주자가 있고, 대통령과 공조가 잘 되고 있는데,
해당 대선주자의 역량과 지지율이 충분하다면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이야기가 거의 나오지 않을거고,
대통령 지지율이 주저앉고, 민주당 대선주자가 지지부진하거나 약하다면,
이미 민주당 지도부는 여당 속의 야당 코스인 상황일거고,
합당 후 대선경선 이야기가 터져나오겠죠.
솔직히... 해당 시점의 정무적 상황 따라 갈 일이지,
지금 시점에 뭐가 좋다 나쁘다 따지기가 어려운게 현실이라 봐요...
국짐에서는 뜬금포로 튀어나온 윤석렬이 대통령이 되는 꼬라지도 봤는데,
지금 시점에 민주당의 차기 대권주자가 누가 될지 예측하는 것조차도 쉽지 않은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