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노무현 때.. 부동산 정책 실패해서 큰 손해를 보았음..
2) 문재인때... 노무현 부동산 정책을 입안한 사람을 정책 수석으로 기용해서,
또 똑같은 부동산 정책을 시행... 또 망해서 정권을 넘겨줌..
3) 이재명 본인은 대선 패배 후 절치 부심하여 정반대의 부동산 공약을 마련하여 대선 당선
4) 당선 이후에는 공약을 180도 뒤집어 다시 노무현/문재인 시절의 부동산 정책을 반복...
5) 노무현/문재인 시절과 동일한 부동산 정책의 효과가 벌써 나타나고 있음(아직 법이 통과된 것도 아니죠?).. 역시나 살기 어려워지고, 지지율 폭망...
이거 보고 걱정이 안되고 무지성지지가되요?
특히 4번항목이 가장 공감이 됩니다.
그런데 이를 비난하는 걸, 수박이니 내마당 모임 세력이니 라고 칭하는 사람들이 있는걸 보면 참 답답합니다.
확정되면 사람들이 대응하려고 찐으로 움직임 실행되고 더더 난리나겠죠. ㅜㅜ
자기는 전직들과 달리 할 수 있겠단 자만에 빠진거라 봅니다
계곡 정비니 시장을 이긴다느니 X 메세지만 봐도 오만함이 보였습니다
효과가 느리죠.
반면에 언론은 투기심리를
주식처럼 단기로 자극합니다.
그 간극에 혼란이 생기는거죠.
교만했어요. 그리고 아직도 진행중이죠.
한번 지켜 보시지요.
저는 종부세 폐지하고 재산세로 일원화 해야 한다고 봅니다. 외국처럼 공시가의 0.5~1% 정도 재산세 공평하게 내는 것이 맞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