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이란 둥지에 뉴재명이란 뻐꾸기 알을 낳은 것이죠.
뉴재명이 알을 깨고 나왔습니다.
둥지에는 원래 자라던 새끼들이 이미 있습니다.
뻐꾸기 새끼는 원래 둥지의 어미가 가져다 주는 먹이를 독차지하기 위해
둥지에 있는 모든 새끼들을 둥지 밖으로 밀어내 떨어뜨려 죽입니다.
드디어 뻐꾸기 새끼는 원래 둥지 어미가 물어다 주는 먹이를 독차지 하게 되었습니다.
어느덧 뻐꾸기 새끼는 원래 둥지의 어미보다 몸집이 커지고 있습니다.
다 자란 뻐꾸기 새끼는 그렇게 둥지를 떠나
또다시 다른 새의 둥지에 알을 낳습니다.
이런 과정을 '탁란' 이라고 합니다.
뻐꾸기들은 남의 둥지에 알을 낳고 자라지만
그 둥지의 새끼들이나 어미에게는 관심이 없습니다.
오직 뻐꾸기 자신의 생존 이외에는 관심이 없지요
작금에 민주당에서 벌어지는 현상을 탁란에 빗대어 설명해 봤습니다.
과거에도 이재명은 손가혁이라는 알을 낳아 탁란을 시도했지만 진압 당했고
지금은 대통령이 되어 탁란에 성공한 모양새입니다.
이 모든 것이 어쩔 수가 없습니다.
이재명은 구조적 다수라는 허상으로 당원들을 현혹하고 있지만
정작 스스로는 구조적 다수를 원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김민석을 통해 민주당을 완벽하게 장악하고 통제해서
혹시라도 있을 탄핵을 미연에 방지하는 것이 주된 목표가 아닐까 추측합니다.


글쓴님이 국힘 지지자 일거라 믿습니다. ㅠㅠ
머지않아 알게될거라고 생각합니다
나민지 하면서
정권 망했네 노래를 부르며
패배감 주입하고 있죠.
비난이든 공감이든 각자가 보고 판단하면 되는 겁니다.
다양한 이야기가 나오지 못하게 입을 막으려 드는 행동은 받아들이기 어렵네요.
이곳은 민주당이 전세 낸 민주당 당게시판이 아니니까요.
다만 이재명 대통령은 손가혁이라는 오류를 범한 적이 있었죠.
공교롭게도 대통령 당선 후 뉴이재명이라고 불리우는 사람들이 예전 손가혁의 모습과 오버랩됩니다.
다만 예전과 다른 것은 예전에는 극렬지지자들이 미쳐돌아갔는데 지금은...
기분이 드네요
뭐눈엔 뭐만 보이는거죠..
그 개혁을 칼춤추면서 사이다처럼 해결할 사람이 이재명이라고 믿었죠.
지금은 뭘 하고 있는지 오히려 당원들간의 이간질만 하고 있는거죠.
대통령이 국회의장을 지정하고, 당대표를 뽑는 것 자체가 당원과 싸우게 되는거죠.
입법부의 수장과 당의 대표는 누가 되든 당원과 국민이 뽑는게 맞는거죠.
정말 괜찮은 국민의힘 출신 대통령이다.
대통령을 위해서라도 자중해야하는데 매일 조롱질이니 기가 찰 노릇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