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작 대통령은 지지율 별로 신경 안 쓰는 것 같아요.
1년 반 이상 기간 큰 선거가 없는 기점인 지금, 인기 없지만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일들을 집중적으로 하고 있는 것 같아요.
결과는 두고 봐야겠지만, 정치 일정상 지금밖에 시간이 없는 게 맞긴 맞아요.
재임 기간 중 본인 이미지를 중시해 대중 눈치 보면서 과감한 정책을 못 취한 어느 대통령.
지지율이 대체로 양호했ᅟ지만(퇴임 때도 지지율 40%를 자랑했다던가?)
국가 경영 면에서 크게 제대로 한 일이 별로 없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지지율 하락에도 불구하고 이라크 파병, 한미 자유무역 협정 등을 진행했듯이 대통령은 너무 지지율에 연연해서도 안 됩니다.
참고로 용산멧돼지도 지지율에 연연하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비교당하면 기분이 어떠신가요?
가져올걸 가져와야죠
그리고, 욕먹어가며 개혁을 했지요. 개혁을 자꾸하니 싫어하는 사람들이 더 생겨나고 지지율이 더 떨어졌지요.
얼마나 힘들었으면 대통령 4년하고 하야할까 고민했다고 하는 글을 본적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고 보니, 경제 성장율도 좋았고 변화된 것이 좋은 방향이였거든요.
속칭 살아서는 삿대질 하고, 죽고나서 잘했다고 울고불고 했지요.
이재명도 개혁을 많이 하고 있는게 보입니다. 저는 지지율이 더 떨어지지 않아야 될텐데 하는데, 더 떨어질 가능성도 있을 겁니다. 사람들은 개혁을 원하지만, 개혁을 하면 나도 다치는 경우도 있거든요. 그래서, 실상 맞닥들이면 싫어하고 비난하지요.
그리고, 대통령은 국민포용이라는 것을 해야되는데, 지금은 진보 보수가 서로 너무 멀리가 버려서 대통령으로써 할만한 일을 한것인데, 어떻게 보수와 손잡아라고 심한 비난을 하지요. 현실은 안타깝지요.
문재인은 외교는 참 잘했습니다. 국가위상도 올렸구요. 나머지 평가는 하지 않을렵니다.
여기에 직접 그 시대에 노무현의 서러움을 보면서 시대를 관통했던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다들 아는 척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지요. 잘 모르니 비교하지 말아라. 이야기 하지 마라 하지요.
거울치료입니다. 노무현과 비교하시면 안되죠.
제가 이재명을 성남시장, 경기도지사 그리고 해외에서 100km를 자전거 타고 가 부재자 투표를 해 뽑은 사람입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cm_japanlive/18948350?po=0&sk=id&sv=jhoh73&groupCd=&pt=0CLIEN
무지성 지지와 잘되기 위해 하는 비판은 다른 거라 생각합니다.
국가운영을 국민을 위해서 하는 겁니까.. 본인 좋으라고 하는겁니가....;;;
SNS 하는것만 봐도.. 누구한테 지적 받는거 못 견디는 사람입니다.
회복 불가예요.
얘기하는데 반해 이재명대통령되니 언제부턴가
이재명 대통령이 잘하고있는건 얘기안하고 철지난 정부들
거론하면서 그땐그랬지 하는 얘기 뿐이네요
그래서 나온게 이명박이란 악마죠
힘을가졌을때 제대로 일을 안하고 두려워하다가 갑자기 대연정(노무현),국민대통합(문재인),구조적다수(이재명) 이상한 원리들을 들이데고 기존에 적폐를 청산하지 못함을 애기하는겁니다
물론 국정운영에서 지지율에 신경쓰지 않고 과감하게 처리하셔야할 부분도 있다는 생각을 합니다.
다만, 개혁 추진과 내란 척결 그리고 언론 개혁 부분에서도 지지율 의식하지 않으시는 모습도 보고 싶습니다
거기에 기존 지지자들 쳐내고 뉴재명만 남았는데 99.99% 실패할거라 봅니다
강행해서 지지율이 20%대 보는순간 검찰언론뿐 아니라 뉴재명들도 슬슬 손절각 잡을겁니다
그 덕분에 다른 개혁들은 뒤로밀리고 내부진영은 붕괴했죠
취임1년간 개혁이라곤 검찰수사권분리 딱 하나한겁니다
그거라도 했으니 잘했다란 소리가 듣고싶으신가요?
그 어느 정부도 못했던 의대 정원 증가를 이재명 정부가 해냈습니다.
그 어느 정부가 못해냈던 ktx-srt 통합 이재명 정부가 해냈습니다.
이런 개혁들 하나 하나 전부 시끄럽게 한다고 떠들기만 하면서 국민들 분란만 가중시켰던게 예전 정부들이었습니다. 이재명 정부는 개혁의 방향을 정하곤 조용히 해냈습니다. 1년만에 이렇게 많은 개혁의 성과를 낸 정부는 여지껏 없었어요.
검찰개혁은 이미 작년에 시간이 정해졌습니다.
반년이라는 것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작년에 1년의 시간이 걸리는 것으로 확정 되었고 시계 대로 가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너무 긴것 아니야 했지만, 정작 국회에서는 법안 마련이 너무 늦어 졌지요. 민주당에서 법안 협의가 없으니 어찌어찌 정부안이 올초애 나왔고, 지지자들이 반댈했고, 2월 하순에 정부안을 접고 민주당안이 나오면 전격 수용하겠다 했는데, 그 법안에 7월에서야 나옵니다. 지금도 시간이 촉박해서 부랴부랴 하고 있는데, 정작 민주당이 검찰개혁을 지지부진 하게 이끌었지요.
부동산 세제개편도 눈치보다가 빠꾸하고 있으신데 대체 인기없는 정책 뭘하고 계시다는건지
말씀하신 대로라면 총선까지 시간이 꽤 남은 지금이야말로 소신대로 정책을 펼칠 적기임이 더욱 자명해지죠.
그렇게 되면 할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습니다
지지율 하락은 개혁을 하고 있다는 증거다(x)
얼마전에도 이런식의 띄어쓰기가 있는 갈 봤었는데 신기하네요..
예를들면 아래처럼 나옵니다
양호했ᅟ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