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렬이 살던 용산 관저에 이재명이 들어가 1년 넘게 살고 있습니다
올해 상반기에 청와대 관저로 돌아간다는 약속을 안지키네요
이재명이 변한게 용산관저에 들어간 후 메타인지가 고장 난것 같아요
민주당 원내대표, 당대표, 최고위 김용, 국회의장까지 노골적으로 이재명이 선택한데다가 언론장악(보수, 진보 이재명 욕안함), 국민의 힘과 골프나 치고 문조털래유 조장, 개혁방해, 물가, 부동산등 민생 실패는 물론이구요
이전에 조그만 아파트에 살다가 아방궁같은 윤석렬 관저에 들어가
살아보니 그동안 살았던 삶의 태도나 삶을 보는 방식과 생각에
변화가 생긴게 아닐까 추측이 됩니다
복잡한건 때려치고 이런 생활을 유지하고 싶다?
윤석렬이 용산 아방궁에서 계엄을 생각했듯이
https://www.chosun.com/politics/blue_house/2026/08/22/FF3FFCDEABHQ5HYBFKX5JW4XMY/?hl=ko-KR
노무현대통령때와 전혀 달라진게 없습니다
윤석렬때는 아침 저녁으로 심문하는터에 기분나빠서 돌아서 갔었는데
요즘은 아얘 그런게 없어요. 기사도 무슨 말을 하고 싶은지 알겠고 댓글 다시분들도
무슨 말하고 싶은지 알겠는데 묘오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