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율 떨어지는걸 정청래가 막고있었던 겁니다.
물론 정청래 혼자 막고있었던게 아니라 민주당 코어지지층이 정청래를 보면서 아직 희망이 있겠구나 기다린겁니다.
기다릴테니 다시 돌아오라고 ..
그런데 노골적으로 김민석편을 들고 당대표도 이상한 제도를 갑자기 만들어 김민석을 올려 코어층과 반대로 움직였지요.
기다리고 있던 전통코어층들이 전당대회 이후 기다려줄 동력 자체를 잃은겁니다.
정청래가 잘했다는것이 아니라 하나의 마지노선이었던 겁니다.
지지율 떨어지는걸 정청래가 막고있었던 겁니다.
물론 정청래 혼자 막고있었던게 아니라 민주당 코어지지층이 정청래를 보면서 아직 희망이 있겠구나 기다린겁니다.
기다릴테니 다시 돌아오라고 ..
그런데 노골적으로 김민석편을 들고 당대표도 이상한 제도를 갑자기 만들어 김민석을 올려 코어층과 반대로 움직였지요.
기다리고 있던 전통코어층들이 전당대회 이후 기다려줄 동력 자체를 잃은겁니다.
정청래가 잘했다는것이 아니라 하나의 마지노선이었던 겁니다.
▶◀사법부
반명 해야지요 ㅎㅎㅎ
그러더니 집토끼 ㅋㅋㅋ 라고 또 말 바꾸네요
정권지지율 떨어지는건 당과는 별개로
그냥 정부의 순수체급 문제입니다..
2년차 들어 정책이 뭔가 조급증에 빠진게 아닌가 싶은 정도 입니다.
지지자들 말 안듣고 공약 반대로 폭주하는 게 가장 큰 문제죠
반면 부동산 문제는 현생이고 생존입니다. 생활 밀착형 피해를 받고 있는 사람들이 많은데 내가 지지하던 당과 대통령이라고 계속 지지하기는 쉽지 않겠죠. 문재인 정권 때와 비교해도 당시 무주택자 입장에서 매매가격이 지금보다 폭등의 폭이 훨씬 컸지만 어차피 집을 못 사는 월세, 전세 거주자들이 수두룩합니다. 당장 자신의 삶에는 영향이 없는 사람도 많았죠. 다만 희망이 사라졌을 뿐이었죠. 반면 이번엔 전월세 문제까지 있어서 당장 현생이 위협을 받는데 부동산 정책의 의도가 어떠하든 상관없이 원망스럽죠. 그 원망이 지지율 하락으로 이어지겠고요.
문제는 연말다가올 전세대란은 아직 반영안됬다는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