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보스님 현 정부에 대한 믿음이 너무 없으신거 아닙니까? 님이 선택해 주시죠. 1. 강행 : 욕을 먹는다 → 정책 목표 달성 2. 롤백 : 아무것도 못하고 욕만먹음 참고로 롤백한다고 지지율만 안돌아오는거 아닙니다. 부동산 악영향도 안돌아와요. 100% 롤백도 아닌걸요.
@헤르미안님 정책 목표가 공정하고 건전한 방향이라면 지지 하겠는데요 일단 지금의 정책 자체가 '이건 아니다'라고 생각 하기 때문에 1을 선택 하는것이 2를 선택하는것 보다 더 많이 욕을 먹을거라 봅니다. 롤백 하는것도 그나마 덜 욕을 먹으려고 차악을 선택 한 것일테구요.
@중간보스님 전 이재명 정부 정책 목표가 비단 부동산 안정화에만 있지 않다고 믿기 때문에 롤백안이건 원안이건 방향성 자체를 지지합니다. 당연히 원안이 아니어서 아쉬운 마음이구요.
정책 목표의 공정성과 건전성을 말씀하시는 걸 보니 님은 그냥 현정부 이전의 원점을 원하시는 거고 롤백하면 욕을 덜 먹는다고 기대하시는 군요.
참고로 문 정부때도 이번 롤백 수준의 절충 시도는 있었습니다.
뭐 "이건 아니다" 외에 특별한 논리는 없으신 것 같은데, 이미 결정하셨다면 그렇게 생각하시죠.
중간보스
IP 203.♡.44.185
10:54
2026-09-03 10:5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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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미안님 솔직히 말해서 부동산 정책은 문통시절에도 맘에 안들었습니다. 그렇게 해서 부동산이 얼마나 안정화가 됐나요? 안정화는 커녕 부동산 포모를 일으킬 정도로 급등시켰죠? 이런것까지 일일히 설명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 해서 '이건 아니다' 이 짧은 문장으로 쓴겁니다.
헤르미안
IP 49.♡.128.225
11:25
2026-09-03 11:2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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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보스님 문정부때 정책은 저도 지지하지 않았습니다. 예상되는 반발 대비 구멍이 많았거든요.
이번 정부는 나름 비거주 1주택같은 빈틈도 매웠고 대통령의 입장도 선명하다고 보았는데 롤백이 있었죠.
문 정부때도 말씀드렸다시피 정책 효과는 없거나 적었고, 롤백이 있었고, 정권은 내줬죠.
대통령의 입으로 매우 여러차례 전 정부와는 다른 부동산 정책을 말해왔습니다. 이제와서 롤백을 한다고해서 반발하던 국민들이 지지로 돌아설까요? 이제와서 롤백을 하면, 원안보다 아주 조금은 세제가 나아졌으니 전월세 시장이 안정될까요?
이제는 정책의 옮고 그름을 떠나 정무적으로라도, 이재명의 선택이 맞기를 기대하는 수밖에는 없다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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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년 대선 구도 가견적을 내볼게요. 서울-수도권 유권자 수가 몇명일까요? 그리고 상술한 국힘 표밭의 유권자 수가 몇명일까요?
그러면 누가 내란세력의 영원한 재집권을 바라는 암흑의 결사대일까요?
이재명 대통령이 공약대로하면 지지하지 않겠다?
그건 A도 아니고 B도 아닌거죠
정당 안 중요합니다 지금도 종부세,재산세 포함 세금 안 물리고 재개발,재건축 신속히 밀어주고 지방 안 내려가도 되고 서울 강남 키울겁니다 민주당 아니 공산당도 몰표 가능할걸요?
'대통령이 잘못 해도 막는 의지와 힘은 있은 있구나' 싶은 생각 입니다.
여당이라고 무조건 대통령 따라야 하고 야당과 반대로 가야 하는건 아니니까요.
그리고 이재명 정책 반대 한다는것이 윤석렬 지지한다는 의미가 될 수도 없구요.
오히려 잘못된것을 무지성으로 따르는쪽이 더 문제겠지요.
저는 아직도 윤석렬 싫어하고 이재명 지지합니다.
너무 쉽게 생각한것 같습니다.
그래도 여론 보고 되돌린다면 그나마 다행입니다.
예상되는 충격파가 어마어마한데 당이라도 후일을 도모하기 위해 재건할 정도로는 살아남아야죠..
1. 강행 : 욕을 먹는다 + 부동산 악영향
2. 롤백 : 욕을 먹는다
어느쪽이 최악일까요?
현 정부에 대한 믿음이 너무 없으신거 아닙니까?
님이 선택해 주시죠.
1. 강행 : 욕을 먹는다 → 정책 목표 달성
2. 롤백 : 아무것도 못하고 욕만먹음
참고로 롤백한다고 지지율만 안돌아오는거 아닙니다. 부동산 악영향도 안돌아와요.
100% 롤백도 아닌걸요.
일단 지금의 정책 자체가 '이건 아니다'라고 생각 하기 때문에 1을 선택 하는것이 2를 선택하는것 보다 더 많이 욕을 먹을거라 봅니다.
롤백 하는것도 그나마 덜 욕을 먹으려고 차악을 선택 한 것일테구요.
최악은 롤백이 아니라 강행 할 경우 입니다.
전 이재명 정부 정책 목표가 비단 부동산 안정화에만 있지 않다고 믿기 때문에
롤백안이건 원안이건 방향성 자체를 지지합니다.
당연히 원안이 아니어서 아쉬운 마음이구요.
정책 목표의 공정성과 건전성을 말씀하시는 걸 보니
님은 그냥 현정부 이전의 원점을 원하시는 거고
롤백하면 욕을 덜 먹는다고 기대하시는 군요.
참고로 문 정부때도 이번 롤백 수준의 절충 시도는 있었습니다.
뭐 "이건 아니다" 외에 특별한 논리는 없으신 것 같은데,
이미 결정하셨다면 그렇게 생각하시죠.
그렇게 해서 부동산이 얼마나 안정화가 됐나요?
안정화는 커녕 부동산 포모를 일으킬 정도로 급등시켰죠?
이런것까지 일일히 설명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 해서 '이건 아니다' 이 짧은 문장으로 쓴겁니다.
문정부때 정책은 저도 지지하지 않았습니다.
예상되는 반발 대비 구멍이 많았거든요.
이번 정부는 나름 비거주 1주택같은 빈틈도 매웠고
대통령의 입장도 선명하다고 보았는데 롤백이 있었죠.
문 정부때도 말씀드렸다시피 정책 효과는 없거나 적었고, 롤백이 있었고, 정권은 내줬죠.
대통령의 입으로 매우 여러차례 전 정부와는 다른 부동산 정책을 말해왔습니다.
이제와서 롤백을 한다고해서 반발하던 국민들이 지지로 돌아설까요?
이제와서 롤백을 하면, 원안보다 아주 조금은 세제가 나아졌으니 전월세 시장이 안정될까요?
이제는 정책의 옮고 그름을 떠나 정무적으로라도, 이재명의 선택이 맞기를 기대하는 수밖에는 없다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