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췌)
연령별로는 전 연령대에서 부정평가가 긍정평가를 앞섰다. 30대의 부정평가가 70.5%로 가장 높았고 40대 66.6%, 만 18세~20대 61.7% 순이었다. 60대는 59.6%, 70대 이상은 59.8%였다. 긍정평가는 50대에서 41.2%로 가장 높았지만 부정평가 55.1%에는 미치지 못했다.
지역별로는 서울의 부정평가가 68.4%로 가장 높았다. 경기·인천 64.5%, 부산·울산·경남 64.4%, 대전·세종·충청·강원 62.7%, 대구·경북 61.7%로 대부분 지역에서 부정평가가 60%를 웃돌았다. 반면 전남·광주·전북·제주에서는 긍정평가가 57.7%로 부정평가 38.9%보다 높았다. 긍정평가가 과반을 기록한 지역은 호남·제주가 유일했다.
공약반대로 해 그거 비판하면 너 반명 낙인 찍는데
지지율이 좋을리가 없죠
추석이후 더 떨어질꺼 같은데요
호남도 위험 수준이네요
개각도.. 한자리씩 줄께.. 먹고 떨어져 같은 인상을 주는데다..
용혜인을 탱커로 내세우고 정작 무게감이 가장 큰 법무장관은 자신을 위해 공소취소를 주장하는 사람을 앉혔죠.
여론이 좋아질 수가 없어요..
당분간 여론조사의 휴식기를 강제한다거나 비공개로 하는게 낫겠네요
그 때도 부디 건강히 본인의 지지 정당 잘 지키시길 기원할게요
지지율 하락 효능감이 엄청난데요?? 안신날수가 있나요? 내 삶에 영향을 주는데.. 국민들 대다수가 비슷하게 느낄겁니다.
그게 시대의 흐름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기대된다고 저는 말씀드립니다
그동안 힘겹게 한칸한칸 쌓아온 민주당의 민주주의 자산을 한순간에 다 허물고 있는것 처럼 보여서 하는 짓은 밉지만 안타깝습니다.
이것도 재주인가 싶네요.
어쩌면 이대통령은 그곳에 도착했을 때 문득 두려움을 느낀게 아닌가 생각합니다…거기까지 산전수전 다 격어가면서 갈 때는 두렵지 않았을텐데…
나라가 추진력을 상실하고 식물 정부화되도 상관없는거겠죠. 재밌네요. 어떤 나라가 되어갈지.
이재명을 지지하는 부동층이 있다고 생각하면 30% 밑으로는 설마 떨어지지 않겠지요?
그 부동층의 절반을
필요없다고 나가라고 했으니 지금 사태가 터진거죠
종부세 양도세 다 건드려놓고 사람들 공약 뒷통수치고증세아니라 정상화에요~ 말장난하면
개돼지들처럼 어이쿠 나랏님 지지합니다 .
이럴줄알았나요 ㅋ
현 부동산정책 지지하는 사람들의 다수는
아예 세금에 관심이 없을정도로 부자거나
뭣도 없이 1주택자라도 그냥 엿먹이는게 좋은
박탈감만 있는 사람이거나 둘중하나에요
그리고 여당 의원들은 새로운 대선후보로 헤쳐모여 정권과 각을 세우거나 하겠죠?
홍남기때처럼 반기를 드는 관료가 있는가?
여당은 정권과 각을 세우는가? 총선공천권을 쥐고 있고 새로운 차기 권력이 있는가? 글쎄요
언론과는 사이가 매우 나쁜가? 레거시와는 아직 1년차 허니문기간
이명박처럼 광우병으로 20프로 찍다가 3년차때 40프로 하다가 말년에 20프로 하다가
정권재창출하면 될일입니다.
DJ도 4,5년차 20프로 후반대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