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친인척 명의로 110억 차명예금…새마을금고 이사장 수사
8시간 전
[이데일리 마켓in 김연서 기자]
서울의 한 새마을금고 이사장이
직원과 임원, 친인척 등의 명의를 빌려
110억원 규모의 차명 예금을 운용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새마을금고 기금을 빼돌려
개인적으로 사용한 의혹도 함께 제기됐다.
서울 광진 경찰서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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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세금 아끼려고”…‘차명예금’ 110억 든 새마을금고 이사장
9시간 전
[앵커]
서울의 한 새마을금고 이사장이
수년간 직원 등의 명의로
'차명 예금'을 만들어온 사실이 적발됐습니다.
가족들이 내야할
세금과 보험료를
아끼기 위해서 그랬다는데,
계좌만 139개에,
그 누적액이 백억 원이 넘습니다.
먼저, 김혜진 기자의 단독 보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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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
금고...이사장측???:..
세금...내기...
싫어서...그랬어요...
뭐...어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