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live/-XaJzmP6Nto?si=Z0tyl5At6jkEDeKc
평당원으로 커뮤하시던 분이... 평당원 최고위원에 도전하고...그걸 계기로 정치에 입문하시게 되서 시의원에 당선되신
이세미 의원의 2분뉴스 인터뷰입니다.
2분 뉴스지만... 2분 아니고.. 2시간입니다.
지금은 이세미의원은 민주당 성남 김진명 분당갑지역위원장으로 부터 제명요구와 윤리위원회 심판에 놓여져 있습니다.
제명 사유는
1. 대의원 공모 불공정 의혹을 외부에 유포해 당 명예 실추와 당무 방해 혐의
2. 공식 소통방 개편 의결 불복과 사유화 지난 지방선거 후보지원 거부 등
이라고 하네요.
대의원 공모 불공정의혹을 제기했으면 그것에 대한 해명을 하는게 아니라 제기한다고 징계
공식 소통방은 김진명체제가 새로 되고 공식이라는 단톡방 새로 생겼으니.. 기존 이광재때 만들어진
단톡방은 폐기하라는 요구가 있었는데 거절헀답니다. 왜냐면 이세미의원이 그 단톡방 운영진도 아니고
민주당 선거 홍보를 위해 모인 권리당원 단톡방인데 공식이 있는것도 웃기고
그 단톡방은 분란종자들이 많으니 폐쇄하는게 맞지 않냐는 소리도 들었다네요.
그것도 선거전까지만 해도... 권리당원들에게 자원봉사좀 도와달라고 하던 정치인들이 말이죠.
징계 한다는 내용을 맨처음 알게된건... 기자의 연락으로 알게되었고... 기자가 해명할꺼냐고
해서 나름 정리해서 이야기했고... 기사에는 본인의 해명이 실리긴 했지만...
이게 지역위원장이 직접 신청해야하는건데.. 기자가 이걸 어떻게 징계 대상자인 본인보다 먼저 알게된것에 대해
지역위원장이 이야기했거나... 징계 요구를 받은 민주당직자가 기자에서 정보를 줬거나 둘중 하나뿐일텐데...
(설마 기자가... 민주당내 도청장치를 설치하지는 않았을테니까요)
기사화 된것부터... 민석이를 지지하지 않았던 신입정치인에 대한 길들이기가 아닐까 싶네요.
뭐.. 조직이 없다는 김민석이를 지지하는 경기 여성의원 모임에 안갔으니까요.
초반은 우리같은 일반인이 정치인에 도전하게되는 이야기를 들을수 있어서 흥미로웠는데....
뒤로가면... 화가 나는 내용이니... 미리 참고하시고 보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