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치과서 잇단 사망…"간호사가 수면마취" 전 직원 폭로
서울의 한 치과에서 최근 8개월 사이 임플란트 수술을 받던 환자 두 명이 숨졌습니다.
직원들은 "간호사가 수면 마취를 했다"며 "(치과)의사는 무전으로 처치를 주문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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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치과는 '마취전문 의료진이 상주하고 있다'고 홍보해 왔지만, 이곳에서 일했던 직원들의 말은 달랐습니다.
[B씨/D치과 전 직원 : 저희 치과에는 마취를 전문으로 하는 그런 분은 상주하고 있지 않아요.]
또 다른 직원은 늘 불안했다고 합니다.
[C씨/D치과 전 직원 : (치과)의사는 그냥 무전기로 오더만 내리고, 간호사가 컨트롤하니까는
이게 우리 직원들 입장에서는 "이게 되나?"]
혈압 등을 계속 확인한다는 유튜브 홍보와 달리,
마취 상태인 환자를 제대로 살피지도 않고 마취제를 투여했단 증언도 나왔습니다.
[C씨/D치과 전 직원 : 옆에서 이제 바로바로 미세하게 컨트롤 해야 되는데, 무전으로 해서 '이거 떨어집니다' 하면 그냥 '약 더 넣어라' 약은 넣으면 끝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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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v.daum.net/v/20260902200627214
이렇게까지 막장으로 했으면
이건 법의 처벌을 피할 수가 없겠군요
의식하진정을 수면마취라 부르나보네요?
마취 전문의가 마취를 한다고 광고하고 실제로는 그런 분은 상주하고 있지 않다고 하면요.
수가는 점점 떨어지는데 돈은 벌어야겠고 그러니 직원들만 갈아넣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