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말대로 정책에 호오가 있다면
당연히 칭찬과 비판도 공존한다는걸 아실텐데
이렇게 하지 않고서는 아니되는 성정이신건지..
조금만 말을 아끼시고 자중하면 좋으련만
왜 그리 사사건건 계몽적이고 방어기제로 무장된
글들만 올리시는지 안타깝습니다.
가르치기보다 달래주기를 바라는데..
그 맘을 받아주는게 그리 힘드십니까?
점점 더 당신의 말에 무감각해지는 내가,
속상합니다.
본인 말대로 정책에 호오가 있다면
당연히 칭찬과 비판도 공존한다는걸 아실텐데
이렇게 하지 않고서는 아니되는 성정이신건지..
조금만 말을 아끼시고 자중하면 좋으련만
왜 그리 사사건건 계몽적이고 방어기제로 무장된
글들만 올리시는지 안타깝습니다.
가르치기보다 달래주기를 바라는데..
그 맘을 받아주는게 그리 힘드십니까?
점점 더 당신의 말에 무감각해지는 내가,
속상합니다.
문제는 하라는 개혁은 못하면서 오히려 같은편끼리 싸움만 붙이는게 문제인거죠.
저도 너무 과대평가 했던것 같네요.
버릇이 나쁘게 든 모양입니다.
아..딱 한사람 전임자가 있긴 합니다. 지금 들어가 있는 사람..
아주오래전 부터 저 스타일이였고 대통령 초기부터 쭉 해오던 일인걸요
그냥 미우니 밉게 보이는 것으로 보입니다
원래 민주당지지자들이 문재인때는 이상하게 찬양모드였지만 ( 코로나에 다들 순해진듯 합니다)
모든 민주당 대통령에 집권당시에 민주당 지지자들이 열심히 비난모드였지요
머 늘 보아오던 똑같은 모습을 보고 있는…
죽고나면 우는… 사람들이 어찌 그럴까요
몸빵하고 커버치고 그랬는데요? 이재명은 그런 몸빵해주던 지지자들을 스스로 배척하고 있는거구요.
댓글 수정하셔서 추가합니다.
노통은 언급 안하시길 바랍니다.
상황도, 맥락도 달라요.
그래요 문재인때만 유독…
노무현때는 그런 지지자를 거의 본적이 없었구요
김대중때는 IMF 끝나자 마자 비난모드 돌입 유시민은 대단했지요. 그때 생각하면 머리가 다 아픕니다
최근 유시민 책을 여러권 (정확히 5권)사다 읽어보니 인간 좀 되었나 싶었는데 여전하더라구요
내키지 않으셨을탠데...고생하셨네요
네. 예전에는 민주당이라면 무지성 지지했지만
이번에는 금전적 이득까지 주니 더 가열차게 지지합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이게.. 니네가 뭔 지지자냐..
지지자인척 하지마... 이런말들이
아무 의미가 없어요
아주 흥미로울듯하네요
시간은 소중합니다.
자신의 할 일을 건설적으로 하는 분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하다하다"가 아니라
그나마 애정이 남아 있어 어떻게든 선해하려 몸부림치다 나온 표현이겠지요
대댓에서는 성정을 비판하는 게 아니라 태도를 안타까워하는 것이라고 하셨는데 아 다르고 어 다른 것이지 동어반복입니다. 성정은 태도로 드러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성정을 비난하고 있다고 생각치 않으시는 것 같으나 재고해보시길 바랍니다.
그런 생각 갖고있으니 늘 상대 당에게 발목잡히고 조롱 당하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