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예산 821조·지출 최대 증가…162조 미래대응기금 신설
(세종=연합뉴스) 이세원 기자 = 내년도 예산안이 총지출 820조원을 웃도는 사상 최대 규모로 편성됐다. 지출 증가율도 최고다.
반도체 호황으로 총수입이 200조원 급증하는 특수한 상황에 대응해 160조원 규모 미래대응기금이 신설된다.
정부는 잠재성장률 반등과 양극화 완화를 뒷받침하고 '대체불가 대한민국 대도약'을 위해 집중 투자할 계획이다. 동시에 100조원이 넘는 고강도 지출 구조조정도 병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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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na.co.kr/view/AKR20260901004000002?input=1195m
조선비즈가 오히려 2030년 1000조국 예상하는 보도를 냈고
유투브 채널에서는 남천동이 주목에서 특별 방송을 했네요.
(국방예산 70조 돌파도 주목)
김대중-노무현 정권에서 뿌린 씨앗이 결국 오늘날의 반도체-조선-방산-문화 강국을...
국힘이 내란으로 스스로 알아서 조기에 무너져
그 결실을 뺏기지 않았다는 것은 다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