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창당할 때부터 ‘용혜인 부부당’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과거 기본소득당 창당 3일 후 남편 박기홍씨를 사무총장에 임명한 것으로 나타났다.
관련 회의에는 본인과 남편만 참석한 것으로 기재됐다.
(중략) 조지연 의원실에 따르면,
용 후보자는 2020년 1월 19일 기본소득당이 창당되고 3일 뒤 열린 첫 회의에서 남편 박씨를 당 사무총장에 직접 임명했다.
기본소득당 홈페이지에 공개된 이날 ‘회의 결과 공지’를 보면, 회의 참석자는 용 후보자, 참관인은 남편 박씨뿐이었다.
기본소득당은 대부분의 회의 결과 공지에 참석자, 참관인 명단을 기록했는데, 2명뿐인 경우는 드물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96300
당이 규모가 정말 작은가보네요 ;;;
참관인이 정말 딱 사무총장으로 임명된 1명뿐인걸까요;;;
개인적으론 이번 장관 인선 건에 다른 전현직 여성 정치인들 다 참전할때 류호정 전 의원만 감감무소식이길래 찾아보니 진짜로 정계 은퇴했더군요..
인터뷰 기사인데 언론사와 기자에 대한 그것과 달리 읽어볼만합니다. https://naver.me/xgXKA8jx
비슷하게 파묘됐던 이혜훈 전 의원의 청약건은 당연히 부동산 이슈라 국민적 비판이 커도 관계 원래 국힘 출신인 점이나 법령의 허점을 이용했다보니 리스크가 적었지만 진보정당은 내로남불 리스크 관리가 생명이죠.
https://namu.wiki/w/%EC%A1%B0%EC%A7%80%EC%97%B0
겁니다. 용혜인도 문제지만 다른 페미라고 해서 문제 없는건 아니죠.
클리앙 여론대로 페미는 = 일베 = 정신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