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 UFC 느낌이네요.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 4.5부터 도망쳐야 된다고 했었는데
어느새 4.6 4.7도 뉴노멀로 받아들였던 증시가
4.8부터는 브레이크가 걸리는 느낌입니다.
유명 금융블로거는 5를 넘어서 5.1까지도 찍히지 않을까 예상하네요.
부동산이 그나마 다행인게 위기의 영향이 즉각적이지 않고 어느정도 버퍼가 걸려서
단발성의 위기보다는 지속적인 위기에 영향을 받는데.. 과거 22년부터 연속적으로 금리를 올렸던것처럼..
아무리 봐도 한국경제는 반도체때문에 몇년은 불황 근처도 못갈거 같단 말이죠..
미국 국채금리가 5.0을 넘어서 미장이 조정을 받더라도 연말이면 다 회복 될수 있는 충격정도?
정말 이대통령이 말한대로 부동산도 폭락에 대비를 해야 될 정도일지..
결국 트럼프가 이란전을 종식하는것에 따라서 모든게 달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