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지지했던 사람으로서, 과정이 어찌되었던간에
투표해서 선출된 대표이니 선입견 다 빼고 관망하고 있습니다.
정말 당대표 되고, 여실하게 잘한 일 있으면 박수 쳐 주고 싶은데
박수 한번이 안 나옵니다.
박선원 의원 문자 노출에 ...뭐하는건가 싶기도하고
민주TV 1회 시험방송 했는데 오히려 뉴공에 경쟁을 신경쓰며 조회수 운운하는 쪽은 김민석대표이고
뉴공이나 매불이나 이쪽은 민주TV 그리 신경 쓰지도 않고 있습니다
조국혁신당하고의 합당은 언제 할지 모르겠지만 비 적극적 모습이 아쉽네요
내 후년에 있을 총선 선거제도는 분명 개편해야 하는데, 그쪽은 언제 손델려할까요?
그 제도가 분명해져야, 합동도 논의하고 민주당 공천 제도도 확정(27년4월까지) 해야 하는 거 아닌가
정부에서 발표하는 제도 및 인선엔 방어해줄 생각은 아예 없어 보입니다
이진숙 김태규 같은 놈들 국회에서 난장치고 다니는 모습 나같은 사람만 역겨운건지?
지금에라도 상처받은 정청래 지지자한테 진실되게 손내밀고 화합하는 메세지라도 내야 하는거 아닌가 싶네요
오히여 여기저기 정청래 지지했던 유튜버 당직자 당원들 괴롭힐려는 모습만 보이니
대표에 대한 감정이나 인식이 그리 좋지못한 사람들이 어떻게 지지? 해줄수 있을까요?
대통령은 다소 현 상황에 대한 인식은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직까진 이재명 대통령 계속 지지합니다. 혹 이준석같은 사람하고 손잡으면 "이건아니지!!!".....ㅎㅎㅎㅎ
혹 대통령의 지지율이 오르면 참 좋겠지만, 지금같은 민주당 상황에서 오른다고 가정해보면
그 과실을 오롯이 김민석 대표가 가져갈 태세로 보입니다.
또 다수의 국회의원들 여기저기 눈치보기 바쁜 모습에, 딱 숨어있는 느낌이 듭니다
진짜 당원이 원하는 민주당 국회의원은 본인 의견 냉철하게 확실하게 나타내 주는 모습입니다.
그 모습이 당원 개인이 생각하는 방향이든 아니든, 확실한 목소리 내주시는 모습이
어디에 숨어서 눈치보고 있는 모습보다 훨씬 좋습니다
제발 민주당 3주뒤 추석날 조롱거리 되기 싫으면......잘 해주길 바랍니다.
민주당 티비 끝나고 빨리 다른거 보러 가라던데요..
국힘제로 대신 레드팀하는 조국당과 합당은 할필요없죠.
한번 선거의 쓴 맛을 봤는데도 아직도 이러네요.
표 차이는 3명다 그닥이었죠
근데 그게 왜요? 결국 국힘이 당선 됐는데..
다음 총선에서도 또 다시 민주당, 조국혁신당 2,3위 하면 참 꼬라지 좋겠네요
결국 님은 합당 안해주면 그꼬라지 쓴 맛 보여주겠다는 뭐 그런건가요
김용남도 받아주는 민주당이 계속 그렇게 조혁당 반대하고 비난하고 적대시 하면 결국 또 그렇게 2,3위 하고 지역구 내주겠죠 뭐
계속 그렇게 결사 반대 하세요
민주당 탈당은 안하겠지만 이젠 그러든가 말든가 별로 신경도 안써요
사면 합당 거기부터 모든게 시작이죠
민주당은 지지하면서 고쳐 쓰는 정당이라서 손이 많이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