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아타기 시도 중인데..
일단 집은 팔았고, 새집을 알아보면서
모자란돈 주탹담보대출 알아보는 중인데,
오늘 기준으로 대충 상담사가 알려준게 5%정도 하네요.
(이거는 기준금리 3%되기전에 기준금리 2.75%를 기준으로 코픽스 금리를 기준으로 한듯 하네요.)
8월 기준금리 인상분(2.75→3.0%)은 9월 중순이후 반영될거고
그럼 보수적으로 5~5.5%는 예상하고
내년꺼지 한, 두차례 더 인상한다고 하니
그 이후에는 5% 후반, 6% 초반도 되겠다 싶네요.;;
2~3년 장기화돨려나, 짧게 갈려나 모르겠네요.
예전에 3~4% 경험하다 5%를 들으니 익숙치 않네요.
연말에 받아야 하는데 우째야하나 싶군요.;;;
금리보단 대출이 실행될 수 있는지부터 확인해보세요.
가급적 잔금일자를 년초로 이동하는 걸 추천드립니다.
잔금일 2월로 맞추고 1월땡하자마자 접수넣어야해요
대출상담사 통한게 대부분막혀있다보니 비대면채널 아니면 지점가야하는데 지점은 월한도10억이라 대출못받아요 주거지근처아니면 안받아주니까 지점 돌기도안됩니다. 괜히 카뱅 케뱅 오픈런하는거 아닙니다.
다들 이야기가 많아서 기준이 안잡히는데요.
어떤분은 내년되면 총량 리셋되니,
11월초에 신청해서 1월달에 잔금 받아라.
어떤사람은 1월초에는 은행 정책이 확정되어 있지 않으니, 1월 중순으로 잔금일 잡아라.
어떤분은 리셋 되고 은행별 정책 확정된 1월달에 신청해서 잔금을 2월달 쯤으로 잡아라는 분도 계시고..
어제 카카오뱅킹 조회해보니 한도 조회가 되더라구요. 그래서 올해도 되나 싶고..
또 지금은 대출 총량 증가분(1.5→3.0%)이 반영 안된거라 곧 금융위애서 정해주면 올해 하반기에 주담대 받는데 여유 있을거다라는 이야기도 있고...
뭐가 맞는지 모르겠네요.
올해 안에 잔금내는게 목표라면 금리는포기하면 되긴하구요.(방공제 다 빼고 보험사등 제2금융찾으면 되긴하니)
금리랑 안전빵 모두를 원하면 1월접수 2월잔금입니다. 1월잔금을 12월에 받아줄지말지는 조상님도 모르는거거든요
9/1 부터 신한은행이 대출모집인 채널제한 풀었는데(영업일기준 30일후부터 시행이라 11월잔금부터) 정작 접수는 안들어가는등 뭐 그렇습니다. 말은 풀었다 제약없다하는데 넣어보면 나몰라라합니다
게다가 지금 접수후 심사텀이 길어서 뻑났을때 커버할 plan b 수립이 힘들어요
오늘모화재는 방공제되는대신 5.9퍼부릅니다
그래서 조회되면 대출 가능인건가 했네요.
그냥 일반 주택 매수용 담보 대출일까요?
오.
정말로 엄청 따끈따끈한 소식이네요!
감사합니다!
총량 확대 관련 은행에 지침(?)이 하달(?) 됐나보네요.
뭐 이런 일이 ㄷㄷㄷ
30년 만기니깐 올랐다 내렸다 할텐데, 오를때는 아무래도 좀 빡빡해질거 같네요.
근데 대출금액이 쥐꼬리더라고요…
집값은 내가 내고 인테리어+복비+이사비+취등록세
정도 대출 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