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17/0004100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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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부터 촬영들어가는 중증외상센터 시즌 2는 결국 천장미 역할을 바꾸기로 했나봅니다.배우가 자진 하차하면서 아마 작품 활동 더 이어서 가기에는 무리일것 같네요.
그나마 제작진은 리스트업 계획해놔서 역할 비중과 새 배우 투입을 결정할것 같습니다.
스브스 승산 있습니다만 촬영이 다 마무리 단계였어서 이도저도 못할 상황이라 촬영을 다 끝냈다지만 원래 계획대로 내년 봄 편성이 가능할지는 의문이네요.홍보도 하영 배우는 나서기 힘들것이구요.
새 작품 촬영은 어림도 없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