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7시라도
굳이 0에 7시 시계바늘까지 넣나
디자인이 과하다 정도만 생각했었는데
이기야랑 연관지어보니
7시가 뜻하는 특정지역까지 있어서
관련성이 있지 않나 하는 의견도 있네요
딱 보면 모릅니까? 어떻게 저리도 촌스러울 수가
휴…
어쩌다가 클리앙이 이렇게 됐는지…
휴…
휴…
그보다 먼저 민주당 기관언론이란 곳이 어쩌다 이런 의심받는 지경까지 떨어졌는지부터 고민해야지요.
저야 이 얘기가 황당하다고 생각해서 공감버튼 누르지는 않지만 이런 의심받아 싸다는 생각도 한편 듭니다.
여기까지 오는 동안 얼마나 많이 오얏나무 아래서 모자 바꿔쓰고
외밭에서 신발 바꿔신고 하면서 들키고도 뻔뻔했는지 다들 기억하고 있습니다.
다들 좀 그만해요
뭐라도 되는건지 뭘 타인에게 하라마라 강요를 할까요,
욕을 해대는 사람들이 클리앙에 쎄고 쌨거든요.
그런 사람들한테는 그만 하라고 안하는 것 같은데
세상이 왜 이렇게 불공평한지 모르겠습니다.
아래 내용은 이기야까지만 있었고 전 새로운 글입니다.
의혹 부풀려놓고 네가 증명해라
타진요 아닌걸 증명하란 말인가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