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어준의 입을 통해서 세상을 보는 것은 가장 경계해야 하는 행동입니다.
어느새 자연스럽게 겸공을 틀고 세상을 보고 있다면,
한달쯤은 유튜버를 끊고 도서관에서 책과 함께 보내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김어준은 이미 인디언 기우제처럼 지지율 하락을 말하고 있고,
정부의 지지율이 흔들리자,
농담으로 포장하여 "홍사훈 홍보수석(홍수석)" 이러면서 정부를 압박하는 형태를 가져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저변에는 "조국"을 대선후보로 내세우려는 전략을 짜고 있습니다.
합당, 평택선거, 당대표에 이르기까지 어느것도 자신들이 원하는대로 되지 않자,
지금 마지막 카드로 다시 내놓은 것이 "총선을 위해서는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이 필요하다" 입니다.
"지지율이 흔들린다. (내가 지지율을 흔들수 있다)
올해안에 조국혁신당과 합당해야 한다. (다음 대선 후보로 조국을 내세우려면 합당이 필요하다)"
갑자기 조국이 날을 세우면서 공격적인 언사를 이어가는 것도
김어준을 등에 업고 민주당과의 합당을 이루려는 시도로 보입니다.
김어준은 이미 민주진영에 가장 큰 위험요소입니다.
김어준에서 벗어나지 못하면,
고성국 + 윤석열과 같은 기형적인 형태를 민주진영에서 마주할 수 있습니다.
지금도 정부는 역대 최고의 실적을 쌓아가고 있습니다.
부동산/주식등에서 일부 비판받을 일이 일어나고 있지만,
그럼에도 윤석열이 쌓아놓은 똥을 치우고,
역대 최고의 수출실적 달성 및
이란전쟁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기름가격과 물가를 관리했습니다.
애초에 정치채널을 보는 자체가 전 좀 잘못되었다 생각하지만요.
그냥 누구라서 나쁘다가 아니고. 결국 민주당이 정부여당일때엔 이런저런 정치 스피커가 안좋습니다. 야당일땐 세 동원에 도움이 되구요.
그런 양면성이 있죠.
판단해보시기 바랍니다.
어느 쪽이든 들을 건 듣고 거를 건 걸러야 한다고 봅니다.
그러려면 양쪽 정보를 교차검증하면서 사리분별을 잘 해야겠죠.
자기가 주체가 되려들면 위험한거긴하죠
차라리 조국이 머리였으면 위험하다는 생각은 안들었을텐데
조국 머리 이상한 사람인거 전국민이 다 알게된 마당에 얘 세워놓고 내가 상왕하겠다 하는것 같네요
현재, 지금,
벌어지는 현상입니다.
한 달 이상 하락하고 있어요
왜 언제부터 하락하고 있는지
현실을 봅시다!
아시겠지만
최근에 또 하나 흐름이
김민석과 이재명의 지지자도 나눠질 것 같다는 겁니다
(김민석 지지하면서 대통령 욕하는 게시글이 늘어요)
민주당이 아주 세밀하게 쪼개지고 있어요
모래알도 모아야하는 판에
진짜 이런 글이 계속 올라오는 게
절망스럽네요.
결국 대통령 임기 후반에 거리를 둘거고, 공격할겁니다.
글쓴이가 지적하신 부분은 저도 좀 거슬렸어요.
저는 누가 뭐래도 믿고 뽑은 대통령을 지지합니다.
이런글 계속 올리면 "고성국 + 윤석열과 같은 기형적인 형태를 민주진영에서 마주할 수 있습니다." 를 본인들이 맞을 가능성이 더 높아보이는거는 아시죠?
사사건건 가르치려고 하는 정부는
정말 오랜만이네요
정부는 아니고 클리앙 개인 회원분이시죠.
위 댓글 중 '웨건마니아_록맨10'님 의견도 귀담아 들을 필요도 있는 것 같아요.
절대 선 인줄 알고 맹목적으로 따르는 사람들이 문제입니다.
정치인 보다 뉴미디어 언론인에 대한 냉정한 판단이나 비판이 생각보다 어려운 것 같더라구요.
조심해야할 부분인 것 같습니다.
여기 계신분들이 선생님 같은줄 아십니까?
화재경보기 때문에 불이 납니까? 불이나니 화재경보기가 울리는겁니다.
수 밖에.
어차피 책임질일은 없을겁니다
이렇게 기득권이 되고 타파의 대상이 되어가는 과정인겁니다
이제라도 볼륨 줄이고 들어줘야겠습니다.
추천을 해주니 들어 보는 게 인지상정이지요.
어느새 자연스럽게 그런 방송들을 틀고 세상을 보고 있다면,
한달쯤은 유튜버를 끊고 도서관에서 책과 함께 보내보시길 추천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