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세종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제8차 세종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뜻밖의 장면이 포착됐다.
회의 도중 김민석 대표의 휴대전화에서 유튜브 라이브 방송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의 오디오가 갑자기 회의장에 울려 퍼진 것. 예고 없이 터져 나온 방송 음성에 김 대표가 당황해하며 휴대전화를 만지는 모습과 옆자리 참석자들이 웃는 장면이 카메라에 담겼다.
후략
ㅋㅋ멋쩍었겠습니다.
출처 : https://omn.kr/2jmsd
노종면 의원이 뉴스공장 출연한 것에 대해서도 "출연 금지"를 내리지 않는다고 댓글까지 썼는데 말입니다.
‘민티’ 첫날 ‘겸공’ 나간 노종면 비난 받자, 김민석 ‘잘했다’ 댓글
출처 한겨레 : 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275698.html
"김민석 욕하는 걸로 보이지 않고 비꼬는 것으로는 보입니다."
그리고 그 내용에 반응하여 그와 동일한 취지로 댓글들이 달렸습니다.
그래서 "전쟁"을 하고 있지 않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댓글이 상당히 비신사적으로 비아냥 거리는 것 같습니다.
신고는 하지 않겠지만, 이런식으로 댓글다는 행위는 자제하시기 바랍니다.
"제가 멋대로 해석한 부분이 있다면 사과 드립니다."
그런데 제 첫 댓글에는 글쓴이를 공격하는 내용이 전혀 없습니다.
두번재는 "내용과 댓글"을 가지고 판단해서 댓글을 쓰면서 글쓴이가 생각하신 것 처럼
"멋대로 생각했다"는 부분이 들어간 것 같습니다.
이 점은 제가 판단을 잘못했을 수도 있으니까 사과 드립니다.
왜 김민석 혼자 뉴스공장을 못놓고 짜치는 행동을 할까요?
사람 자체가 후져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