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대해 김 후보자 측은 “청문회 준비 과정에서 알게된 내용”이라며 “청문회 준비팀을 통해 입장을 내겠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745145?sid=100
자기 집이 자가인지 전세인지 월세인지를
청문회를 준비해야 아나요?
이에 대해 김 후보자 측은 “청문회 준비 과정에서 알게된 내용”이라며 “청문회 준비팀을 통해 입장을 내겠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745145?sid=100
자기 집이 자가인지 전세인지 월세인지를
청문회를 준비해야 아나요?
만약 국짐에서 낸 대법관후보가 저랬다면 욕 엄청 먹었을듯요.
원래 성인인 '가족'이 캥거루가 아니라 따로 떨어져서(같은 집에 사는 것으로 인한 이득까지는 못?안?잡는걸로 압니다) 가족 소유의 다른 주택에 눌러 사는 것도 일종의 증여로 봅니다 ㅎㅎ5년 기준 1억 이상의 이득이 기준일겁니다
민주당 정부에서 자꾸 제가 처음보는 형태의 주거 형태를 보여주니 부동산 공부 헛 했다고 반성합니다.
앞으로 뇌물 방식으로도 애용될수도요. 에테르노 청담 120억에 전세 받아서 누구에게 10억에 전전세 줄수도요.
전세계약한거랑 전대차랑 약 12억 차익인데, 연간 약 5천만원 증여 받은거나 다름없네요. 그 대가로 뭔가 있었겠죠. 자기 자식이나 부모도 아닌데 저런 일방적으로 상대방한테 좋은건 하지 않죠
전전세라는건 도대체 뭔가요? 듣도보도 못한 제도네요
(가장쉽게볼수있는게 대학가 계절학기 단기임대죠)
그거도 대법관 임용자에게....
그래서 이를 허용해주는 민간임대주택은 분양시전환가격이 더 비싸기도 합니다
남의 돈으로 사는게 문제죠.
본인도 서울대 사법고시라인이면 뭐 돈 벌만큼 벌겠네요.
15년전에는 잠실 개포 구축이 5억정도 하니 어마어마란 돈이었겠고요.
부우우자 처남 도움 받을수도 있죠. 차라리 처남 집에 시세 맞게 제대로 전세들어갔다면요. 이건 그거도 아니고 처남이 전세를 얻은데에 말도안되게 전세로 들어가면서(아마 전세도 실거래 떠서 그런걸까요?) 청문회 전엔 몰랐다 하니까 더 화나는거죠.
도곡렉슬이면 전세가 20억 정도 될건데 대략 한달에 500만원 , 1년이면 6000 정도의 월세를 보전 받은 셈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집주인이 아냐가 문제
참 다양한 방법을 배우는 정부입니다.
강남 부동산 정보를 대법관 임용자에게 배우다니.
전전대 증여라...
대법관 후보자에게 배우는 저렴하게 강남 전세사는 법.
부동산정책 파훼법 메뉴얼을 만들어도 되겠네요.
사실 일반적이지 않습니다.
전세로 하고 에어비엔비? 돌리는 오피스텔?은 본적은 과거에 있지만....
새로운 뇌물 방법으로 등장할수도요. 에테르노 청담120억 전세받아 10억에 전세두기
반포 50억 전세에 5억 전세두기 등 덕분에 적법한 방법을 너무 잘 알게 되었네요.
이게 보통의 법관의 삶인가 싶습니다.
대법관의 삶이란..
우리나라 법관은 전부 저런 사람들 밖에 없는 걸까요?
꼼수 세금 회피, 법 회피 전문가 이런 걸 하지.
처남을 잘 만나야하는군요
전세거주기간이 긴거보니 합법전대였나보네요. 미동의전대면 계약갱신이 불가하죠.
집주인도 직간접으로 관계인일거 같기도하고 몰랐어도 판사님이시니 대환영이었을거 같기도하네요.
판사님조차도 이렇게 살아가시는데 서울에서 쫒겨나지 않으려면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이듭니다.
지도층들의 세상살아가는 창의력은 도저히 따라갈 수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