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주머니 돈이 삭제 되었기 때문입니다.
나라는 부자가 되었지만
지금 당장 내수 경기 진짜 안 좋습니다.
밑에 다른분도 적었지만
유동성 파티는 우선 끝났습니다.
금리 인상으로 인해서 이자부담도
늘었기때문에 이제 더 어려워 질 겁니다.
저만해도 당장 몇 개월전과 현재 소비하는게 확 달라졌습니딘.
아마 앞으로 1년간은 어려울거 같고
1년간 지지율은 이정도로 유지 될거 같구요
당장 지지율 반등은 어렵지만 빠르면 1년이후에는
반등해서 50프로 이상 될 거라고 봅니다.
솔직히 이재명 대통령 지지 안하시는분은 공감 안하겠지만
이렇게 일 잘하고 똑똑한 대통령 김대중 대통령 이후로
처음 이라서 분명히 정권 연장도 시키고
성공한 대통령으로 남을거라고 생각 합니다.
4050이 젤 많이 밀어준건데.. ㅎㄷㄷㄷ
주식이라도 잘 되었으면 좋았을텐데 아깝네요.
포모온 국민들이 평생모은 적금까지 집어넣어 불태운걸.. 외인들이 수금해서 달라바꿔 나가버렸어요...
생전 주식안하던 사람들까지 적금깨서 널정도면.. 왠만한 선동으로 가능한게 아입니다;;;
200조 국부유출은.. 다른 말로.. 내수경제 돌릴 200조가 증발했다는 겁니다.. ㄷㄷㄷ
200조가 그냥 200조도 아니고 쌩현금입니다;;;
그걸 '난 관여한바 없고 사회봤다'고 한 인간이 민주당 대표로 처앉아있는데 지지받길 바란다면 그것 역시 현실감각 없는 운동권 종특이라고 생각되고
어쨌든 정부가 주식시장을 교란시킨건 팩트라 지수가 회복되도 절대 지지 받을 일은 없습니다. 일정 타겟 악마화를 통한 '규제'와 경제에 대한 '무지'가 디폴트값이라.
한국 올해 3% 성장이라고 하죠? 누가 그렇게 체감하겠어요.
여기다 갑자기 부동산 정책 한다고 1주택자가 거주니 비거주니 했죠. 공약도 어기기도 했지만 집 소유에 대해 아예 건드리기 시작한거로 여기니까 민주당에 대한 불신에 빠진겁니다.
지금 친문이니 친명이니 하고 싸울때가 아닙니다. 정신들 좀 차리셔야 합니다.
AI 시대가 완숙 될 때까지 미국 기업들은 쪽쪽 빨아 먹으면서 성장할 겁니다.
전 팝콘 먹으면서 구경이나 할랍니다
이해는 합니다.
그것도 이젠 포기했지만요
과거 댓글 살벌하네요
이렇게 이재명 지지율 하락에 일조하는 댓글들은 환영합니다
믿고 뽑은 대통령 지지합니다.
내란도 극복했으니 충분히 잘 극복할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
그 짓거리만 안했으면 지금 정부가 무슨일을 어떻게 하든 지지율 50 이상은 쭉 갔을겁니다
흔들리는거 안보이세요? 지지율 70에서 지금 30 중반 반토막 난거 안보이시나요?
코어가 흔들리니까 휘청 하는거잖아요. 팔 다리만 남아있으면 뭐합니까 이미 코어가 흔들려서 휘청휘청 무너지기 직전인데.
이게 이정부에 1도 도움이 안되는것 역시 모르실테니.
본인 공약을 제대로 안 지키고 있는 것도 크고요.
두 가지가 해결 안되는 한 계속 내려갈 수밖에 없습니다.
지금의 지지율은...어이없는 인사와 어이없는 정책들이 반영된 결과죠
물론 그 어이없는 정책 중에 주머니 털리는 정책들도 있구요
내조국 내나라에 민주주의적이고 도덕적인 기품을 갖춘 정당이 있다면 언재든지 지지해줄 유권자들이라는 주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