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증금이 10억원 이상인 물량도 82가구로 전체의 5.9%를 차지했다. 보증금이 가장 비싼 곳은 서초구 래미안퍼스티지로, 전용면적 84㎡가 13억8840만원이다. 반포자이 전용 84㎡도 12억6360만원으로 책정됐다.
결국 고가 장기전세는 자산기준을 충족하면서도 부모로부터 현금을 지원받거나 대규모 은행 대출을 받을 수 있는 가구에 상대적으로 유리한 구조다. 중산층 청년의 주거 안정을 지원한다는 제도 취지와 실제 자금 조달 구조가 맞지 않는다는 비판이 나오는 이유다.
누구를 위한 로또 임대이고 로또 청약일까요? 왜 안바꾸는지 모르겠습니다.
합법적인 증여수단일뿐이에요.
전 부모님한테 조금 받아도 증여세 때문에 걱정되던데...요...ㅠㅠ
돈이 6억도 없는 사람만 신청하세요. 단, 보증금은 10억입니다
이게 뭐하는건지 모르겠네요
강남권+상급지 재건축 사업지 공공임대물량은 일반분양하면 그 금액이 어마어마한데... 그 기회비용을 저렇게 날리나요.
그 돈이면 국민연금으로 공공임대한다는 헛소리 안해도 됩니다.
제일 선호하는건 임대주택, 그 다음이 시설물 및 공원이고요.
정부는 취득세+증여세 받아가서 이득, 부잣집 부모들은 증여세 아껴서 이득, 자녀들은 강남 집 확보해서 이득이고요.
신혼부부들이 저기 들어가서 살아도 반포자이 같은경우는 25평-90평까지 있어서 단지 주민들끼리도 체감되는 소득차이가 있는데 애키우고 살다보면 현타와서 더 살기 힘들거에요.
먹고, 입고, 타고 쓰는게 틀리고 방학이나 명절 연휴때 가는곳과 취미로 하는것들이 완전히 다르거든요.
차라리 가격이 훅 떠버린 원베일리가 그런게 좀 있다지만 결국엔 다 비슷하게 삽니다. 어차피 그 동네 부자나 중산층이나 하루에 3끼먹는건 같으니까요. 애들끼리도 잘 지내고요.
저는 애초에 저런 지역 공공임대를 제공하는 것 자체가...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비싼 동네 재건축할 때 임대 넣느라고 싸우지 말고 그냥 돈으로 받아서 다른 동네에 임대 아파트 짓는게 그렇게 나쁜 생각일까요?
(안바꾸는 이유) 지들 이상에 부합하는 소셜믹스 한다고 ..
살자니 종부세~ 보유하니 보유세~
주자니 증여세~ 죽자니 상속세~
안사자니 전월세~ 부동산은 급등세~
전국민들 죽으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