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한영 자동 고침 이걸 어떤놈이 만든걸까요.
자동 고침으로 제대로 고쳐진걸 본적이 없습니다.
고유 단어나 약어 같은거 사전에도 없는 외계한국어로 변환해서 사람 열불나게 하고
모바일은 더 한심합니다.
내가 뭔 말을 할줄 알고 지가 고치나요.
오타일때 그걸 감지해서 고치면 모르겠는데 도대체 어떤 백데이타로 추론해서 고치는건지
그리고 지가 고친걸 내가 다시 고치면 그건 좀 인식해서 원래 저사람이 쓸려는게 그거구나 싶어서 놔두면 되는데 꼭 또 고쳐요
그런 두뇌로 어떻게 내 의도를 알고 자동으로 고치냐구요.
차라리 문장의 끝에
~ 습니다 를 습니디 같은 오타는 똥멍충이도 알수 있는 오타니끼
이런거나 좀 자동으로 고치면 좋은데 이런건 또 그냥 냅둬요.
바보멍충이들.
pc에서는 ctrl + z 한번 누르면 원래대로 돌아가긴 합니다.
다만 '자동고침'은 왜 있는지 저도 잘 이해가 안되긴 합니다ㅎㅎ 아이폰 자동고침 참사 모음집 생각이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