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는 저 오른쪽 동네의 평소에 인사도 안하는 사람들까지 싸안고 갈것처럼 큰 빅텐트처럼 행동하면서
언제는 바로 옆집에 있는 나무의 나뭇가지 하나 넘어오는 것도 질색팔색을 합니다.
사실 뭔가 기준이 있긴 하겠죠...
언제는 저 오른쪽 동네의 평소에 인사도 안하는 사람들까지 싸안고 갈것처럼 큰 빅텐트처럼 행동하면서
언제는 바로 옆집에 있는 나무의 나뭇가지 하나 넘어오는 것도 질색팔색을 합니다.
사실 뭔가 기준이 있긴 하겠죠...
이게 이렇게 될 일이야? 아니 그걸 그렇게 처리한다고?
국힘제로 한다더니 바로 옆집에 똥물을 뿌리죠.
시간이 지나면 누가 김한길,이낙연인지 보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