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라서 집에서 빈둥빈둥 하고 있습니다. 하사웨이.. 맘에 드는 애니메이션 화면이네요. 딱 깔끔한. 극장용 애니의 느낌이 확 오네요. 극장용은 극장에서 봐야 하는데.. TV로 보고 있으니 슬픕니다.
그리고 기본적인 배경지식이 어느 정도 있어야 이해할 수 있는 내용이더군요. 최소한 하사웨이가 누구의 아들이고, 아무로와는 어떤 관계인지 정도는 알고 봤어야 했는데,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보다 보니 마지막에는 내용이 너무 혼란스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