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부정 평가가 60%를 넘어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2일 한길리서치가 KNA25와 폴리뉴스 의뢰로 지난달 30~31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38명을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이 대통령이 국정수행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37.3%였다. ‘잘못하고 있다’는 응답은 60.9%였다. ‘잘 모름’은 1.9%였다.
지난달 1~3일 실시한 직전 조사에서는 긍정 평가가 45.7%, 부정 평가가 51.7%였다. 연령별로는 30대에서 긍정평가 29.5%, 부정평가 68.0%로 38.5%p 차이를 보였다.
부정 평가 비율도 30대에서 가장 높았다. 지역별로는 호남권에서 긍정 평가가 61.5%로 부정평가 35.3%보다 높았다.
서울에서는 긍정 27.3%, 부정 70.2%였고 인천·경기는 긍정 35.4%, 부정 63.0%로 조사됐다. 충청권에서도 부정 평가가 64.9%였다.
정당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39.0%, 국민의힘 24.3%, 조국혁신당 3.7%, 개혁신당 2.4%, 진보당 1.4% 순이었다. 기타 정당은 3.6%, 무당층은 25.6%였다.
정당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39.0%, 국민의힘 24.3%, 조국혁신당 3.7%, 개혁신당 2.4%, 진보당 1.4% 순이었다. 기타 정당은 3.6%, 무당층은 25.6%로 나타났다.
민주당 지지도는 직전 조사와 비교하면 43.3%에서 39.0%로 4.3%p 떨어졌다.
국민의힘은 24.9%에서 24.3%로 0.6%p 하락했다. 반면 무당층은 19.7%에서 25.6%로 5.9%p 늘었다.
현 정부와 민주당이 추진한 개혁에 대해 ‘만족한다’는 응답이 36.7%, ‘불만족한다’는 응답이 60.2%였다.
김민석 민주당 대표의 대표직 수행에 대해서는 긍정평가 32.1%, 부정평가 57.9%로 나타났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대표직 수행에 대해서는 긍정평가 30.9%, 부정평가 61.7%였다.
이번 조사는 유·무선RDD 방식으로 표본을 추출해 유선 전화면접 5.8%, 무선 ARS 94.2%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0%p, 응답률은 2.9%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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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태가 이렇게 심각한데도 불구하고, 당대표는 똥볼차기를 여전히 시전 중입니다. 상황을 심각하다고 인지하지 못하는 걸까요?
그 다음 국회의원 선거도..서울 다 내어줄 상황이죠.
심리가 아에 180도 달라져서요...
하나라도 걸리면 안봐준다 이니 당이건 정부건 돌아선 지지자들
돌려놓기엔 업보를 쌓은게 많아 힘들겁니다
스텍을 너무 많이 쌓았어요..
불과 반년전만해도 계획이 있겠지 였던 사람들이
이제는 아오 이것들을 그냥 확이 되버린거거든요...
아직 3개월이 안 되었다고 그러겠네요.
저는 계속 지지하고 기다릴겁니다.
이미지가 생긴게 문제입니다. 앞으로 진보정부가 부동산 안정시키겠다 말을 해도 믿을 사람이 없고
부동산 팔라고 해도 끝까지 매도 안하고 들고 있으면 진보 정부 임기 내내 상승한다는 믿음이
국민들에게 생겼습니다.
문제는 공약 중에 아무것도 안하고 있어서 그래요.
집 값 오르는 건 별개 문제죠. 집 값 올려달라고 진보 정부 뽑는게 아니거든요.
비거주라고 그냥 투기꾼으로 몰았으니..
촤근 들어 지지율 하락을 보태는 요인은 김민석 당대표 이후 시너지반응 으로 보이네요.
김민석을 보고 있자니 당내 화합이 아니라 개파정치 편가르기 하는꼴이 보이네요. 거기다가 유시민을 태극기에 비유하는가 하면 거의 주적으로 노선을 탓더군요. 뉴이재명은 제정신이 아니라고 봅니다. 아직 선거철 많이 남았으니 제 본성 나오는데 보자보자 하니 어차구니 없는 인간들이 생각보다 많더군요.
이게 오히려 일부 사람들이 주장하는 지지율 하락이 부동산 때문이 아니라는 방증이겠네요.
전월세 매물 수가 급감하니 가격이 미쳐돌아가고 있거든요.
때문에 능력이 있는 세입자들은 어떻게든 저렴한 거라도 매수하려고 해서
수도권 중하위 지역들이 폭등 중이에요.
모아놓은 돈이 없는 분들은 폭등하는 전월세 가격에 고통받는 중이구요.
현상이 이런데도 지지율 하락이 부동산 때문이 아니라고요?
더 극혐하죠. 밀려나는 건데..
2024년 기준 서울의 자가율은 44% 입니다 50% 에서 딱 6% 모자라요. 뭐 다 지방에서 갭투한 건 줄 아시는거에요?
그런 실효적 반응이 나오는데는 최소 수개월이 걸리죠.
저도 무주택자이지만 그건 이해합니다.
부동산도 지지율 하락의 일부 요인일수는 있겠지만
그게 마치 전부인양 말하는건 동의하지 않는다는 의미로 이해해주시면 좋겠습니다.
태도를 바꾸세요.
부동산 때문만이 아니다 O
제 의도는 그렇습니다.
현실적으로 그렇게 할수도 없고요.
하지만 그럴수 있다는건 이해합니다.
저도 세입자이고 매물 줄어든건 무척 우려합니다.
하지만 부동산 정책의 특성상 효과가 나타나는데 필요한 시간은 이해하는데, 또 결국 기득권들에게 굴복하는 모양새를 만드는지 참 싫습니다.
그래서 지지율 하락의 유일한 이유는 아니고요
그 다주택자의 임대물량이 매도물량이 되면 전월세 시장에서의 공급은 감소하지 않을까요?
그럼 전월세 시장에 있던 집이 매매시장으로 옮겨진다는건데 기존 전월세 수요자가 매수할만한 가격까지 내려올 가능성은 높을까요?
지금은 대출도 제한적인데요.
대형유툽등 강성쪽 말에 귀기울여봤자 힘이 되주기는 커녕 위기때 국힘보다 더 심하게 물어뜯던데 뭔 도움이 될까요?
합당이 안되거나 인사문제가 그들뜻대로 안되면 뭘 잘해도 트집거리 잡을텐데 그들은 같은편이 아닙니다
그냥 국힘보다 더 분노스러운 유형들이에요
(조국이가 부동산 얘기했던데 앞으로는 여기에 맞춰서 얘기할수도 있겠네요)
임기 시작부터 공소취소 원툴인데 지지율 안 떨어지면 이상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