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witter.com/Jaemyung_Lee/status/2094968726257017011
1시간 전 sns 입니다
양성 평등주간이라는게 있다는건 첨 알았네요
To see the world, things dangerous to come to, to see behind walls, draw closer, to find each other, and to feel. That is the purpose of life.
페미는 이제 때지난 생각이죠.
각자의 능력과 재능에 맞는 평등이 오기를 기대합니다.
멀쩡하게 일 잘하시던분도 거기만 들어가면 눈막고,귀막고...
안타깝습니다
아직도 지들 세대때 성차별 당하고, 했던걸 생각하고 앉아있으니 딱 수준이...
세금처럼 ... 다루고 있지요.
사회와 멀어지니 사람이 그냥 감을 다 잃어버림.
두터운 성벽 안에서 바같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갈피를 못 잡습니다
그가 변한건지 우리가 못 알아본건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