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당에 자체경쟁력이 있어야 지분을 요구할 수 있는 건데,
조국 혁신당 의원 중에 합당해서 경선하지 않고 지역구에서 민주당 의원을 이길 수 있는 의원이 하나라도 있나요?
제일 인기가 많은 조국 대표도 3등을 하는 판인데요.
애초에 조국 대표가 왜 대선주자로 분류되는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선거 때 우리편 표를 깎아먹을까 봐 하는 합당을 꼭 해야 하나요?
대통령이나 당대표에게 극히 부정적인 인식을 가지고 있는데다
합당하겠다면서도 당 전체가 민주당 후보를 찌르는 걸
당연시하는 당 사람들을 왜 받아들여야 하나요?
문재인조차 호남에서 심판받은적이 있죠
개인적으론 뉴재명들이 이렇게 좀더 힘내줬음 합니다
추가:합당이 부담스럽다면 공천 결선이라도 해야한다봅니다
그논리가 되려면
1. 조국당에서 후보를 낸다
2. 조국당지지자는 민주당 후보를 찍지 않을 것이다.
인데 1번부터 가능한가요
한가지예로 총선은 아니지만 지난대선때도 심상정 잘달랬의면 윤석렬 당선안됐습니다
1.윤석열 (국민의힘): 48.56% (16,394,815표)
2.이재명 (더불어민주당): 47.83% (16,147,738표)
3.심상정 (정의당): 2.37% (803,358표)두 후보 간 격차: 단 0.73%p (247,077표 차이)
김용남이 지지율 믿고 떨어진걸 생각해야죠.
지금 보면 어떻게 해도 대세에는 상관이 없는것 같긴 합니다.
합당 않으면 당연히 타당은 똘똘 뭉쳐서 네가티브(?)를 하게 되고 그 결과는 참담해지죠.
또 그런 꼴을 계속 보고 싶은가요?
뉴재명 염병질이 계속되는한 말이죠
대통령 지지율이 40 후반~50%대 초중반을 잘 수성하면서 당 지도부와 공조가 잘 되면...
합당은 불투명해지는거고,
(이 정도 되면 중앙위원들 대다수가 합당은 커녕 선거연대조차 반대할겁니다.)
대통령 지지율이 30%대 초중반에 머물면서 총선 국면까지 가면,
합당코스 갈 확률이 높아지겠죠. 합당이 안 되더라도 선거연대는 무조건 할 겁니다.
여당속의 야당 코스 갈 가능성이 극도로 높아지니까요.
그 사이 어딘가의 지지율이면... 누구도 예상 못할 거 같고요. ㅠㅠ
정국 상황이 얼마나 좋으냐 나쁘냐,
대통령과 청와대 인사 등 정권인사들이 정국 통할을 얼마나 잘해서 지지율 수성을 하느냐 못하느냐에 따라 갈릴 문제라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대통령이 정국 통할을 잘 해서 지지율 50%대까지 회복하는게 낫다 생각하지만,
지금 상황을 봐서는 어찌될지 잘 모르겠네요. 뭔가 개헌정국 갈 거 같기도 하고...
어찌됬든... 일단 잘 해보길 바래봅니다. 이러니 저러니 해도 대통령이 일 잘 하는게 국민들에게는 가장 좋은 방향성이니까요.
어디든 가르고 표 줄이고 약화시킬 생각만 하나요
어떻게 연대 할거냐?를 걱정해야죠!
그리고 연대없으면 민주당도 국힘에 집니다.
플러스가 아니라 마이너스입니다.
1 + 1 이 아니라 1 + -1이요
능력을 보여줘도 모자를판에 미움만 계속 사고 있으니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