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과세수로 인프라나 복지 늘어나면 지지율 올라갈것 같으니
언론부터 커뮤니티 댓글등
초과세수로 빚갚으라로 난리네요 ㅎㅎㅎㅎㅎ
저쪽은 계약직 직원들 자르고
지방채 국채발행해서라도
각종 동상만들고 건물올리고 토목사업 해도 입꾹닫하더니 ㅡㅡ
도대체 언론들은 저쪽에서 받아먹는게 얼마나 많길래 저러는건가요?????
절대 언론에 휘둘리지말고
하고싶은것 마음껏 했으면 합니다.
아무리 재정 건전히 만들어줘도
정권 바뀌면 다 소용없습니다.
홍남기 말듣고 재정 풍족하게 만들어서
윤정권에게 다 던져준거 생각하면 피꺼솟입니다 ㄷㄷㄷ
언제쯤 사회에 도움이 되는 언론의 기능을 할지 답답합니다.
그러고보니 MB때부터 4대강 땅파고 보만들고....다시 유지한다고 돈쓰고...
저쪽 종특인가보네요 ㄷㄷㄷ
이렇게 숫자로 말해야죠
신혼부부 100만원 뭐 좋죠. 하지만 그게 꼭 필요한가? 그것때문에 곃혼할 사람이 있나? 싶은거죠. 그냥 생색내기용에 가까워서. 그런 복지정첵은 재고하고 없엘건 없에고 해야할건 해야죠.
65세 노인 무임승차도 돈으로 월 얼마 주자는 이야기가 나온지 수십년이지만...뭐 계속 답보상태죠, 복지라는게 한번 시행하면 되돌리기 힘든거라,,,처음부터 고민을 해야죠.
한계라고 떠들다가
정리해고로 으름장 놓다가
기업을 살려야 개인도 산다고
여론 만들어서 공적자금 달라고 징징하겠죠.
가계부채는 뭐.. 알아서 해야죠.
언론에 광고주는건 기업이니;;
미국도 중국도 국가적 차원에서 ai에 막대한 투자가 이뤄지고 있는걸로 압니다.
대한민국을 단순히 미국, 중국과 비교할수는 없겠지만, 두 패권국 사이에서 대한민국 만의 AI경쟁력을 갖추지 못한다면 어떤 미래에 직면하게 될지 많이 걱정되는 부분입니다.
민간에서 해야할 부분도 있겠지만 정부해서 해아할 역할도 민간 못지 않을거라 생각됩니다.
상황이 안 좋으면 정부가 짐을 떠앉고 경제를 살려야 합니다.
뉴딜 정책이 '재정 건전성' 위에 만들어진 정책입니까?
왜 중소기업과 가계에 자꾸 빚을 지라고 하는 건지 이해가 안 갑니다.
돈 그만 쓰고 빛 갚고 재정건전성 확보하라고 금리 올린게 아니라
환율, 경기과열, 인플레 우려때문에 올린거죠.
호황일때도 빚 안갚으면 빚은 언제갚아요?
다음 정권이 갚으라는거죠 ㅎㅎㅎ
다음 세대가
님한테는 절대 돈 빌려주면 안되겠네요.
갚으라고 하면 정치적 작전 세력이 되니까
국민들은 물가상승 때문에 힘들어지는 경우가 발생할수도 있습니다.
국민연금도 고갈 못막아서 노인연령을 70-75세로 올려서 연금 지급 시기를 뒤로 늦추는거 아니면
고갈 막기 힘들다는 말도 나오고 있는데 지금 아꼈다가 나중에 복지시스템이나 노령연금 국민연금
고갈 막는데 쓸수도 있는 겁니다.
기득권 정치인들은 무조건 돈을 써야 선거표 받기 유리하니까 표팔이 목적으로 쓰는 경우도 있습니다
민주당 지지자가 대부분이라는 클리앙에서 조차도 표장사 하려고 공짜돈 그만 풀라는 말이
나오는거 보면 악의적인 흠집내기가 아니라 근거 있는 목소리입니다.
괜히 엄한돈(지원금시리즈)쓰지말고 경기부양책으로 대규모 인프라공사라도하던가 국가채무도 그렇지만 공기업들 부채는어쩔건데요 제발갚고나중에. 위기가올때풀던지 지금은 아낄때라고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