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코 쉬운 길 걸어온 사람이 아닙니다.
대학생 시절부터 이름이 알려졌으면 민주당같은 거대 정당에 영입형식으로 정치를 시작할 수 있었지만
소수정당 창당을 선택했고 비례의원을 두번이나 했습니다.
인생 쉽게 살았다고 욕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저런 불확실한 미래에 인생 거는게 어떻게 쉽나요?
아무도 가보지 않은 길 개척한겁니다.
기업으로 치면 스타트업으로 성공한 케이스고,
민주당과 민주당원들이 키운 인재, 소중한 소수정당중 하나입니다.
힘들게 가꾼 토양을 어찌 이리 쉽게 갈아엎으려 하시나요.
민주당이 결코 주장할수 없는 의제를 말하는 정당입니다.
입법될리 만무하지만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존재를 인정받는다 느끼는 소수자들이 대한민국에 많습니다.
거대 양당은 이 사람들을 다 포용할 수가 없어요. 표떨어지니까요.
의정활동도 열심히 했잖아요. 이태원 참사 국정조사때 다들 박수쳐주지 않았나요?
잔 실수도 많았지만 짓밟아버릴만한 잘못도 아니었잖아요.
개인의 선택으로 어렵게 만든 당이 사라질 위기인데,
애초에 이런 선택지에 놓이게 된게 소수정당이 클 수 없었던 거대 기득권 양당 정치의 폐해이인겁니다.
후진적 정치 시스템과 그 특혜를 누린 거대 양당이,
그 부작용을 옴팡 뒤집어쓴 청년 정치인에게 너야말로 특혜받은 정치인이라 손가락질 하는 이 상황이 전 납득이 안갑니다.
기본소득당같은 소수정당이 있어야 민주당의 운신의 폭이 넓어집니다.
민주당에게도 결코 손해가 아니에요.
대한민국에도 그렇고요.
용혜인 의원과 기본소득당 좀 지켜주세요.
소수정당의 필요를 오래전부터 공감하고 지켜봐 온 사람입니다.
부탁드립니다.
너무 아까워요.
그 누구도 모든 걸 가질수는 없어요.
불법도 아니잖아요.
다음에 장관해도 되는거 아닌가요?
역량이 있어도 신생정당이 지역구나 비례로 의원 만들기 어려운 구조니까요.
그래서 민주당이 법 고치고 위성정당으로 받아줘서 꾸역꾸역 키워준겁니다.
그렇게 능력있으면, 본인 정당으로 나오지, 왜 위성정당에 발 걸쳐서 나왔나요?
소수정당 가능하도록 정당법 바꿨는데 국힘당이 위성정당 꼼수 만들어서 형해화 시켰잖아요.
ㅎㅎㅎ 제대로 알아보고 오세요. 위성정당 가능한 법을 누가 만들었는지.
더군다나 법 만드는 인간들이 대놓고 탈법한겁니다.
그래놓고 국민들한테 법 지키면서 살라고 할 자격이 있습니까?
어처구니가 없네요. 애초에 민주당이 그렇게 하려고 선거법 만든거고, 국힘은 꼼수라고, 민주당이 그렇게 하면 자기들도 그렇게 하겠다고 한거죠. 당시 얼마나 떠들썩한 일이었는데, 뇌내망상으로 역사 쓰십니까?
사실관계 파악을 못하는건가요? 아님 그때 어린이라서 모르는건가요? 아님 선택적 정의 하는건가요?
위성정당 같은 거대정당의 꼼수가 아니었으면 기생할 필요도 없었을겁니다.
그래서 거대당에 기생해서 손발 묶이고 거수기 노릇, 행동대장 노릇하는게 맞습니까.
제 의견은 이걸로 마치겠습니다.
그랬으면 가족기본소득당이니 뭐니 이렇게 험한 것들이 줄줄이 튀어나오지 않았겠죠.
명백한 합법을 불법이라도 저지른 사람마냥 매도하는거에요.
그리고 국회의원이 자기 친인척 보좌관같은걸로 꽂은 그간의 경우와 다릅니다. 애초에 남편도 창당멤버였어요.
용의원의 지금 행태를 비판하는 사람들이 바보가 아닙니다.
동일 정당 내에서 자동 후순번 승계가 가능했으니까 사임했던거였죠.
용혜인 의원 케이스와 다른 경우잖아요.
기본소득당 지지하시는 분들이 용의원 뱃지 지키려고 하시는건 어찌보면 장기전세 20년 살던 사람들이 자기 집이라고 철썩같이 믿고 내놓으라고 서울시 상대로 떼부리는거랑 하등 다를 바 없습니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사람들이 바보라서 일단 무지성으로 용혜인 의원의 행태를 비판하는게 아니에요.
이런 조건을 알면서도 '2번째 비례'라는 꿀을 쫓아 위성정당에 합류한걸 텐데요.
호소는 방법이 없을 때 하는거죠.
제가 클리앙 유저분들에게 호소하는건데요? 뭔 말씀을 하시는건가요?
아이러니한게 아니라, 비례 2번에 장관까지 하겠다는 욕심만 남았으니까요.
선을 넘어도 한참 넘었습니다.
관례를 깨는거 좋아요.
근데 그게 왜 용혜인에게 혜택을 주는 쪽으로만 깨져야하죠?
정치인이 더 권한있는 자리로 가고싶어하는걸 욕심이라고 해도 되나요?
장사꾼이 돈벌고 싶어하는걸 욕심이라 하나요?
누구한테 혜택 가는게 뭐가 중요하죠? 어차피 관례는 관례일 뿐인데요.
겸직이 합법인데, 합법이 오히려 비정상인것처럼 말씀하시네요.
답을 정해 놓으신 분께서 무슨 호소를 하시겠나요?
그런 진보정치 쭉 지지하세요.
선택 하라는게 용혜인 의원이나 정당 둘 중 하나 망하고 짓밟히는겁니다.
왜 유독 걸고 넘어지는지 모르겠네요.
사퇴하면 정당이 사라지는 케이스는 여태 없었잖아요.
최초 사례고, 충분히 그럴만한 사유가 맞다고 봅니다.
원외정당 되는 건 기본소득당이 알아서 감내하세요. 왜 더불어민주연합에 표준 유권자들의 대표성을 왜곡해요? 장관 재직 기간 동안 사실상 의석 하나가 그 기능을 못 하게 되는 건데요.
뭔 대단한 명분있는 관례라고 따릅니까? 애초에 관례 해당자도 역사적으로 몇명 있지도 않은 것을 말이죠. 대한민국 역사에서 2~3번 있었다고 응당 따라야 하는 전통의 관례가 되는건가요?
직을 포기하고 안하고는 개인 소신껏 하는거죠. 애초에 하자 없는 일을 여론이라는 이름 하에 명분이라고 내세우는 거 밖에 안됩니다.
관례는 무조건 따라야 한다라고 하는게 기득권 아닌가요.
비토하는 이유가 고작 관례를 안 따른다 라는 거라 비토의 명분도 없다 봅니다.
'그냥 평소 눈꼴 시었는데 장관 입각이라니 꼴 보기 싫다.' 라는거 아닌지 생각해봐야 해요.
개인 소신 따질 거면 비례대표 명부부터 기본소득당 이름을 내걸고 의석을 얻은 후에나 말하라고 하세요. 남의 이름으로 얻은 의석이 언제부터 본인들 거였다고 개인 소신을 운운해요. 법적인 관점에서 겸직이 문제 없는 거면 엄연히 법적으로 더불어민주연합 이름의 의석이고 기본소득당 본인들 의석도 아닌데 왜 그렇게 자기네들 거라고 난리래요
겸직이 불법도 아니구요. 무슨 문제가 있는지 모르겠네요.
지금도 겸직하는 국회의원 많습니다. 잘 나가는 추미애도 법무장관과 국회의원 겸직 했었네요.
그분들은 착한 겸직, 용혜인은 나쁜 겸직인가요.
저는 용혜인이 뭐하는 자인지 별 관심도 없는 사람이었는데, 이렇게 집중 포화해서 공격 하는 거 보면 정말 어리둥절 할 뿐이네요.
비례가 무슨 불법도 아니고 남의 이름으로 얻은거라 부끄러워해야 하는 자리인가요?
비례의원 출신이라는게 사퇴에 이유가 됩니까? 비례 출신 장관이 역사적으로 최초인것도 아니구요.
관련 없는 내용들을 이유로 붙이고 있는 거라고 밖에 안보입니다.
자꾸 법적인 관점에서 따지시니 법적으로 용혜인의 의원직은 용혜인 것이 아니라고 말씀드리는 거에요. 법적으로 용혜인의 의원직은 더불어시민연합 의석이고 용혜인 개인 의석도 기본소득당 의석도 아니니까 사적인 이유로 집착하지 않기를 바랄 뿐입니다.
즉 법적으로 기본소득당 의석이 아니니까 더불어민주연합 유권자들의 민의 대변에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의원직은 사퇴하시고 장관직에 전념해야죠.
비례가 차순위 순서대로 더불어시민연합 의석이라는 점은 인정합니다. 하지만 겸직이 허용되는 만큼, 소수정당이 원내로 국회에 설 수 있게 된 기회를 스스로 포기해야 하는 것인가 하는 점은 다른 문제 인거 같습니다.
인기 없는 기본소득당이라도, 다양성의 차원에서 원내 입성은 의미 있는 자리로 보입니다.
사퇴하면 그 자리가 민주당 차지가 되는데, 이 부분이 오히려 더불어민주연합을 구성한 취지와 멀어지는 거 아닌가 싶구요.
다양성 차원에서 원내 입성한 거라고 하셨는데 장관이 되면 사실상 의정활동 못하게 돼요. 그 의원실은 개점 휴업상태가 되는 거고요. 그러면 의정활동에서의 다양성 반영이라는 목적이 저해되는 거잖아요. 구성만 다양성을 반영하고 정작 그 구성원이 민의 대변이라는 기능을 못하면 의미가 있나요?
그리고 더불어민주연합의 구성 취지는 원내 소수정당 진출을 돕기 위해서가 아니라 그냥 거대 정당이 기득권 지키기 위한 거라는 거 아시지 않아요? 소수 정당의 원내 진출을 도울 거면 위성정당 안 만들었으면 되었고, 그랬다면 지금보다 다양한 소수 정당이 더 진출이 가능했을 걸요?
위성정당 설립은 속내는 기득권 강화라도, 명분상은 다양성 확대죠. 그 명분이 나쁜 것도 아닙니다. 지향해야 할 가치죠. 당선 수단이야 위성정당에서 민주당의 수하와 같았으나, 그런 김에 소수의 의견을 원내 입성시킨 것도 분명 의미 없는 일은 아닐 것입니다.
의정활동 불가론은 현재 겸직하고 있는 의원들만 봐도, 큰 이유가 안되리라는 것을 스스로 납득 하실 것입니다.
국회의원 1/3은 어떤 자리를 막론하고 겸직중이고, 현직 국무의원도 20%는 국회의원 겸직 중이군요.
그 분들의 의정활동은 괜찮으신건가 묻고 싶습니다.
지역구는 사퇴 시 보궐을 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으니 재직 기간 공백기를 두는 것에 대한 예외로 볼 수 있어요. 하지만 개인적으로 전 지역구라도 장관 겸직은 못하게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역구 구민들의 민의를 대변하라고 뽑아준 건데 장관을 겸직하게 됨으로써 본연의 기능에 소홀하게 되니까요.
근데 비례대표는 사퇴 후 후순위지가 승계를 받으니 보궐을 하지 않아도 되고, 그 후순위자가 이어서 의정활동을 할 수 있으니 민의 대변의 공백도 생기지 않게 되는 거고요.
(지역구 의원을 제외하고) 비례대표 의원의 겸직 문제의 본질은 결국 의정활동 가능 여부입니다. 그 많은 겸직은 의정활동에 방해되지 않아요. 하지만 장관은 아니죠. 그래서 장관 본연의 임무에 집중하고 의정활동은 후순위자한테 맡기라는 겁니다.
스스로 가치를 없애버린 사람입니다.
지금하는 행위들이 소수정당에게 바라는 모습일까요?
기득권이 되고 싶은 욕망만 보이는 인물인데요
이번일이 아니라 지금까지의 행보 자체도 득보다 실이 많은 인물입니다.
심상정의 길을 하루빨리 가야할 인물이지요
저런 상황을 보며 한국 정치에 정상적인 소수정당은 아예 시작을 못하는 구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거대 양당이라고 하시는데 그 둘에 비해 여타 소수당들의 역할은 더 한심하구요
플랜카드 나 내세우는 내용 하나하나가 아주 근시안적이고 말도 안되는 내용이죠
작고 고민도 전혀 안하고 혁신이라고는 없는 가짜 소수정당말고
진짜 고민하고 오래 계획하고 국민을 위하는 배고픈 인물과 정당을 기다립니다.
적어도 용혜인은 전혀 그런 인물이 아닙니다.
왠만한 분들보다 훨씬 성과 내신 분인데 너무 프레임 같긴합니다.
욕심이시네 함 잘하나 보자 정도면 충분해보입니다
누가 절벽에서 떠미나요?
양손에 쥔 떡 다른사람에게 하나 양보하라는데 그걸 못내려놓네요
본인은 정작..?
그렇게 지키는 정당이 의미가 있을지...
조국혁신당 꼴이나 안나면 다행입니다...
장관 겸직 -- 상관없습니다.
다만,
성평등 가족부 장관을 페미니스트 출신이 한다는게 납득할 수 없어요.
애초에 성립할 수 없는 명제.., 모순입니다.
세금만 축내는 정당은 차라리 없어지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탐욕이 아니라 그냥 법대로 하는겁니다.
결국 중요한 건 용혜인이라는 개인에 대한 호불호가 아니라, 동일한 원칙을 상대 진영에도 똑같이 적용할 수 있느냐는 겁니다. 내가 지지하는 쪽에는 사정을 이해해달라고 하고, 상대편이 같은 일을 하면 특혜와 기득권이라고 비판한다면 그게 바로 사람들이 정치권에서 가장 지긋지긋해하는 내로남불 아닐까요.
소수정당의 필요성과 이번 선택의 정당성은 별개의 문제라고 봅니다.
그러한 이중적이고, 내로남불적인 잣대가 2030에게는 기득권의 위선과 적폐로 보여지는 겁니다.
그리고 어려운 길을 걸어왔으니 이해해달라는게 아니라, 편한 길만 걸어왔다는 공격이 부당하다는 내용입니다.
이해하달라는건 국회의원직 포기 못하는 용혜인 의원의 상황을 이해해달라는거고요.
어려운 길을 걸어왔으니 국회의원직 포기 못하는걸 이해해달라고 쓴 내용이 아닌데, 완전 잘못 이해하고 계시네요.
오해하시는거같은데, 지금 제가 쓴 글은 진영논리에 따라 쓴 글이 아닙니다.
제가 동일한 사안에 이중적 태도를 보인적이 없는데, 맘대로 넘겨짚으면서 내로남불 위선 적폐 운운하는건 좀 오바 아닌가요?
이번에 안되면 나중에 누가 시켜줍니까. 이미 낙마한 사람인데.
수많은 소수정당이 있지만 국회의원 배출하는게 쉽지 않습니다.
의원 하나 배출한 정당을 창당했다는 것 자체가 젊은 나이에 대단한 일 한겁니다.
부득이하게 위성정당을 통해 의원이 되었지만 그것만으로도 대단한 일인건 맞습니다.
그 자신이 기득권이 되기 위해서 기득권을 깐걸로 밖에 안보입니다.
쇼말고 본인의 정치적 역량을 증명하기 위해 지역구 의원으로 뛰어야죠
다음 번에 또 비례로 나오면 안됩니다.
부부가 창당 멤버고 위성정당을 통해 그 중 한명이 의원이 된겁니다.
부부정당을 위해 위성정당을 운영한게 아니고요.
순서를 뒤바꾸면서까지 너무 악의적으로 보시네요.
징계 꼼수로 본인 당으로 돌아갔잖아요
서울대를 붙은걸 인증해야 버리고 지방대를 갔다는걸 믿지요..
민주당에 갈수도 있었다구요? 누가 그래요???
비례를 자기가 일군 힘으로 했나요? 민주당 반사이익보는 위성정당으로 비례된거 아닌가요?
그 나마도 뒷통수치고 바로 탈당하고 자기당으로 갔잖아요?
청문회 때 연설 잘했다고 장관하는거 아닙니다.
적어도 조직을 성공적으로 성장시키고 운영하고 그럼 경험이 있어야지요.
국가기관인데요.
자질도 안되고 깜냥도 안되다고 봅니다.
더구나 욕심만 많아요.
매우 이기적이라 생각합니다.
명절마다 지방 곳곳에 걸려 있던 용혜인 의원의 현수막들을 보며 '전국에 저렇게 현수막을 깔 정도면 돈이 얼마나 많은 걸까?' 하는 의문이 있었습니다.
이번에 좀 자세히 찾아보고 알아보면서 그 의문은 풀렸지만, 동시에 정치를 하시면 안 될 분이라는 확신이 들더군요.
페미니즘 성향도 강해서 주장하시는 내용 중엔 극단적인 페미니즘에 가까운 내용도 적지 않았습니다.
훗날 장관이라도 되신다면 남녀 갈라치기가 지금보다 훨씬 심해질 것 같아 참 우려스럽네요.
일부러 칭찬해서 더 욕먹게하기
거대정당의 위성정당으로 비례 받아서 정치 시작한 의원과 뭐 하는지 모를 1인정당을 지켜줘야 하는 이유는 뭔가요?
님은 용혜인이 인생을 잘 산 사람이니 '특혜'를 용인해주자 라고 얘기하는 겁니다.
평생을 옳은 일을 하면서 살아온 사람이라고 남은 인생을 '특혜' 받으며 살 권리는 누구에게도 없습니다.
특혜란 법령이나 합리적 근거 없이 특정 개인이나 단체에만 차별적으로 우월한 지위, 이익, 또는 편의를 제공하는 부당한 혜택을 뜻합니다.
국회의원과 국무의원은 법적으로 겸직이 가능합니다. 합법인데 어떻게 특혜가 됩니까?
국회의원과 장관의 겸직이 법적으로 가능하다는 것은 ‘겸직 자체가 위법하지 않다’는 의미일 뿐, 그 별개의 두 권한을 특정인이 독식하는 것이 공정한지, 이전만큼 의정활동에 집중할 수 없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기득권을 유지하려는 의도는 없는지, 다른 사람과 비교해 과도한 혜택을 누리는지는 별개의 문제라는 겁니다.
여성우월주의를 실현시키기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고 남성을 역차별하기 위해 애쓰는 사람들이죠
민주당 지지자지만 이런 인재가 우군으로 진보의 영역을 넓혀 줘야 한다고 봅니다.
아무도 가지 않은 미지의 길을 개척해 나온 역정이 만만치 않았을텐데...
이런 용기를 가진 젊은이가 앞으로 대한민국을 위해 역할을 더 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합니다.
너무 쉽게 언론하이에나들 앞에 먹이감으로 던져진게 아닌가 싶네요.
한번 보시면 그런 이야기가 나오나 보죠 . 세금 안내기 /. 부동산 갭투자로 재산 증식, 너무 하네요
당연 페미는 버려야죠.
용혜인이 창당했고 남편이 비서관인거 보면 본인 주변 사람들이 다 해먹고 있는게 눈에 보이는데요.
기본소득당 살리려면 장관 버리면 됩니다. 뭘 그리 지켜주려고 애쓰는지 모르겠네요. 그 사람들은 사익만 쫓는다는게 이번에 드러났는데요.
거기다가 손에쥔거 하나도 안내려놓고 추가로 장관까지 하려고 하니 저런 소리가 나오는거죠.
그냥 손에쥔거 내려놓고 장관 하던가, 아니면 그냥 기존 것만 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