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들이나 주위 평판 들어보면
거의 천재수준으로 똑똑하고 일잘한다는 평판이고
주식 단일 종목레버리지 말고는 참 잘했던거 같네요
사실 그때 시점 주식 워낙 불장이라서
단일 종목 레버리지 도입안했으면
해외에도 다 있는데 왜 승인 안해주냐
외화 유출 되는거 보고만 있냐고
비판 받았을거라
그때 당시 도입 안하기는 어려웠을 겁니다.
사실 2배레버리지 다른 나라에 비해서
그리 크지도 않고요
기자들이나 주위 평판 들어보면
거의 천재수준으로 똑똑하고 일잘한다는 평판이고
주식 단일 종목레버리지 말고는 참 잘했던거 같네요
사실 그때 시점 주식 워낙 불장이라서
단일 종목 레버리지 도입안했으면
해외에도 다 있는데 왜 승인 안해주냐
외화 유출 되는거 보고만 있냐고
비판 받았을거라
그때 당시 도입 안하기는 어려웠을 겁니다.
사실 2배레버리지 다른 나라에 비해서
그리 크지도 않고요
그리고 일을 잘하기는요. 초과이윤 어쩌고와 부동산정책도 김용범이 운을 띄우고 시작된건데 누가 보면 레버리지etf만 문제인지 알겠습니다.
그리고 다른 나라에 비해 크지 않다고 하셨는데 어느 나라를 말하나요?
단일종목레버리지는 큰 실책입니다.
정말로 김용범 전 실장이 일 잘하는 엘리트여야한다면 이런 발언이나 행동의 경솔함을 꾸준히 보이지 말았어야죠.
전혀 그립지 않습니다.
그냥 대통령이 주식이나 부동산에 대해 관심을 끊는게 최선인것 같습니다
기본적으로 본인이 모르는걸 모른다고 인정하는 태도가 중요한데 환빠논쟁만 보더라도 답이 없어요
매매폭등 전월세폭등이 잘한건가요?
따질려고 하는게 아니라 기억 나는게 없어서 여쭈어 봅니다
삼전하닉 ETF는 청와대의 반응 볼 때 대통령 지시사항인거 같고
제일 기억 나는건 임대주택으로 부동산 잡겠다고 하다가
내 딸은 임대 안돼 그런 가정 조차하지마 xx한거요
도대체 어느나라가 시총 60%를 단일종목으로 레버리지 돌립니까?
김용범도 행정고시 재정경제부 관료출신이고 금융위원회 금융정책국장까지 했던 사람입니다
제가 공직에 있어보니 요직에 있던 국장이나 과장이 멍청한 사람이 없더군요 오히려 그자리까지 올라간 사람들이라 판단력은 물론 실무경험도 엄청나요 어떤 정책이 어떤 부작용이 생길지 실무자보다도 더 잘 알아요
근데 알면서 윗사람 눈치봐야하니 해요 자기는 말 잘듣고 승진해야하니까요
시민운동하던 법밖에 모르는 박시장 같은 정치인들이 돌대가리죠
공적 마인드가 있는 분인건 알겠지만 섣부르게 정책이 결정된 것도 아닌데 페이북 같은 곳에 자기 의견을 올려서 반대편에게 먹이감 제공하는 건 조심했어야 하지 않나 싶어요.
사실 국가는 국민과 기업이 하는 것들에 대해 지원하고 최소한의 룰을 정하는 게 할 역할일 뿐이고, 그 역할을 잘 하도록 하지 못 했기 때문에 결과가 이런 겁니다.
너무 국가가 하나부터 끝까지 관여하려고 했어요. 그렇다고 그걸 잘 하는 것도 아니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