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witter.com/DailyLoud/status/2094805362935251218?s=20
사건 개요: 49세의 여성(Palmela Cisneros)이 뉴욕 타임스퀘어 한가운데서 흉기 난동을 일으켜 32세의 여성(Erin Piacenti. BOA 부사장)을 죽이고 69세의 남성(관광객 추정)을 부상시킨 사건
출동한 경찰들은 수분간 구두 경고와 테이저건 등으로 진정시키려고 했지만 잘 통하지 않았고, 결국 범인이 경찰들을 향해 칼을 휘두르다가 총기 발포로 진압되었고(이 부분이 위의 영상) 병원 이송후 사망했다고 하네요.
동기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정신병 치료 이력이 있다는 것으로 보아 정신 착란에 의한 흉기 난동인 것 같군요.
뉴욕 타임스퀘어 한가운데서 벌어진 일에다, 사망한 피해 여성이 육아 휴가를 끝내고 막 복귀한 상황이라 더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 안타깝네요.
봅니다…
이게 TPO에 맞는 리플인지.. 꺄웃합니다
너무 안타깝네요.
우리는 각종 소송을 개인이 부담하니까 공권력이 약해질수 밖에 없죠.
테이저건으로 진압당한줄 알았는데 실탄이었군요 ㄷㄷㄷ
어쩌다 다리 맞췄음에도 경찰에게 다가와 칼로 찔렀다면? 을 가정해보시면 이해되실거에요
우리 생각엔 그런데 미국은 마약하는 애들이 많아서 총 맞으면서 달려와서 칼질하는 영상이 많아요.
본문에도 테이저 건도 소용없었다고 하니 이미 정상은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