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아들보다 딸 갖고 싶습니다. 불행히도 아들만 둘입니다. 아내는 셋째도 아들일까 무섭다며, 더이상의 임신은 거부하였습니다.
고조부 이래 장손이지만, 제사는 부모님 세대에서 끝이고, 저나 제 자녀 세대에서는 과거의 일입니다.
결혼한 자녀가 부모님과 따로 사는 것은 당연한 것이고, 첫째 둘째 상관없이 동일하게 유산 남기려 합니다.
이미 세상은 아들보다 딸 가지면, 부러워하고 출생성비가 자연성비에 가까운데, 성평등이 아직 이루어지지 않은건가요?
저도 아들보다 딸 갖고 싶습니다. 불행히도 아들만 둘입니다. 아내는 셋째도 아들일까 무섭다며, 더이상의 임신은 거부하였습니다.
고조부 이래 장손이지만, 제사는 부모님 세대에서 끝이고, 저나 제 자녀 세대에서는 과거의 일입니다.
결혼한 자녀가 부모님과 따로 사는 것은 당연한 것이고, 첫째 둘째 상관없이 동일하게 유산 남기려 합니다.
이미 세상은 아들보다 딸 가지면, 부러워하고 출생성비가 자연성비에 가까운데, 성평등이 아직 이루어지지 않은건가요?
순번이 존재하는데 평등은 무슨 그런 단어 사용하는 사람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