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한가지만 말하라면
말로 먼저 뭐보다 쉽다식으로 터트리지 마시고
이제는 차분히 조직이 돌아가게 시스템화 해서 일하시고
모둔 정책이나 개편에 대해 관련부처가 모든 시뮬레이션 돌리고 어느 정도 예측 가능한 범위 안에서 실행 가능한 단계까지 완성한 루 공식적인 루트로 발표 했음 합니다.
Sns나 회의 중 툭툭 나오는 말들이 주는 불완전성이 너무 신뢰를 깍아 먹는 거 같아요.
이제 1년 정부 조직 돌렸으니 즉흥적인거 말고요
대통령께서 직괸적으로 떠오른 아젠다 던지면 착수하는 거 말고요
윤치하 3년의 불안정성 이후에 민주정부 1년 지났습니다.
이제 좀 안정적인 국정 운영이 그립네요
정부에 공석도 이제 좀 다 채워주시고요.
정상국가로 각 부처별로 각자 역할 착착착
유기적으로 돌아가는 나라 보고 싶습니다
회의 중 사실관계나 통계수치가 완전히 틀려도 정정도 없이 그냥 넘어가는 것 이 한두번도 아니었고 지지자들도 그동안 흐린 눈 해준 겁니다
정부에서 모티프 2차로 떨구어 놓고 정부 성과 빨리 나왔다고 모티프 언급하며 자화자찬 하던 대통령 AI산업 현황 제대로 알고 있긴 한 건가요
김용범 하나 교체 하는 것 도 지지율 30%대 찍고 나서야 가능했으니 개각을 해도 기대치가 높진 않군요
모티프는 결국 하정우 수석이 없어서 발생한 것으로 보이고, 그래서 이번 개각에 하정우 수석을 지근거리로 다시 불러 들인 거라 생각합니다.
암만 이재명 대통령이 천재라 하더라도 모든 분야 본인이 다 잘 알 수는 없죠.
하지도 않을(못 할) 일로 욕은 욕대로 먹고
폐기한거 제대로 알려지지도 않아서 조리돌림만
받을 듯요. 간 볼 일이 따로 있지. 조세저항은
뻔한건데 말이죠.
이재명이한테서 개쪽 당한 공직자들, 솔직히 제 눈에도 (업무파악 꼬라지만 봐도) 병신으로 보였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이재명 인성이 칭찬받을 이유는 단 한 개도 없습니다.
믿고 뽑은 대통령 지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