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4158450?sid=102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95945?sid=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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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정말 기준 못잡고 이리갔다 저리갔다 눈치보고 하다보니 벌어지는 현상인지.가장 민감한 이슈에 비엔날레와 광주가 엮여버렸네요..그 가운데서 상처 받는것은 예술인들입니다.
이럴거면 중국도 대만도 그냥 제외하고 합시다.
광주시도 어쩔수없이 중국측의 논리에 깨갱하는것 같구요.
다만 광주시가 과거에도 이랬던건 아닙니다.
과거에 광주 민주화운동 단체에서 국제 평화상인가 그 상을 홍콩 민주화운동가에게 수상을 한적이 있는데 그때도 중국이 영사까지 보내서 노발대발 했었는데 광주단체측은 공정한 평가로 수상한거라고 수상 취소를 거절했었습니다.
이렇게 우리가 정확한 기준을 가지고 흔들리지 않았으면 합니다.
중국이 힘이 빠져야 이런일에 더 이상 논란이 없으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