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표 윤리감찰단장과 강 부단장은 김민석 체제 출범 후 지난달 21일과 31일 각각 선임됐다. 메시지에 거론된 장 전 부단장은 직전 정청래 지도부에서 활동했다. 새 지도부의 감찰기구 재편 과정에서 전임 지도부 인사가 후보군으로 거론되자, 강 부단장이 이를 전임 체제 측의 계파 차원의 움직임으로 간주해 대응에 나섰다고 해석할 수 있는 부분이다.
논란이 확산되자 김 대표가 전당대회 후 가라앉은 계파간 신경전을 미연에 차단하기 위해 해임을 지시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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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구가 김민석에게 충성충성 설치다가 잘린 내용인 듯 합니다. 도파민이 오려다가 김 샜네요.
느낌은 백퍼네요
김민석, 박선원의 공작새 인가요 ?
그 와중에 걸린 내용
윤리감찰단을 장악해야 한다는 내용이 더 문제라고 보이네요
부단장 해임 빠르네요
겸공 출연하고
남들이 뭐라하 건 제가 궁금해서 알고 싶습니다
과거에 처음 걸린 사람은 진짜 몰라서 걸린거고 지금은 고의로 보여주는 상황으로 봐야죠
고의로 보여줘서 자기편 곤란하게 만드는 것 인가요
김기표 윤리감찰단장과 강 부단장은 김민석 체제 출범 후 지난달 21일과 31일 각각 선임됐다. 메시지에 거론된 장 전 부단장은 직전 정청래 지도부에서 활동했다. 새 지도부의 감찰기구 재편 과정에서 전임 지도부 인사가 후보군으로 거론되자, 강 부단장이 이를 전임 체제 측의 계파 차원의 움직임으로 간주해 대응에 나섰다고 해석할 수 있는 부분이다.
논란이 확산되자 김 대표가 전당대회 후 가라앉은 계파간 신경전을 미연에 차단하기 위해 해임을 지시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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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구가 김민석에게 충성충성 설치다가 잘린 내용인 듯 합니다.
도파민이 오려다가 김 샜네요.
점잖으신 분인줄 알았는데 도파민 찾으시는..요.
흥미진진한게 좋죠.
진짜 꼴깝들이네요.
수십년 동안 어렵게 키워진 당원주권정당
썩는 데는 한 달도 안걸리네요
한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