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구가 박선원에게 보낸 문자가 기자의 카메라에 포착되어 사진 찍어서 읍참마속의 심정으로 "빨리 가서 장악해야 한다"는 김민석에게 충성하는 강민구 윤리감찰단 부단장을 해임시켰습니다.
국민의힘과 구분이 안되는군요
정청래등이 하는 행위가 해당행위에 해당되는거면 잘하는것이겠죠...
사실은 손바닥으로 가려지지 않습니다..
그리고 흐린 눈 하다가 배신을 당해보니 그럴 필요가 없는 것 같습니다.
박선원 문자 입니다.
김민석에게 충성하겠다고 강민구가 윤리위를 빨리 장악해야 한다고 합니다.
아주 빠르게 민낯이 드러날 겁니다.
김민석에게 충성하겠다고 강민구가 윤리위를 빨리 장악해야 한다고 합니다.
없는 작업을 만들어 낸 김민석, 박선원 자작극으로 추측됩니다.
그러고 강민구 날리고....우와 영화같네요
"정청래세력"이라는 말이 뭐에요?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