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년 IMF 외환위기 당시 국가 부도를 막기 위해 마련했던 공적자금 상환이 30년 만에 마무리됩니다.
공적자금 부채 규모는 2002년 97조2000억원까지 커졌었는데, 내년 예산으로 남은 8조원을 갚으면 상환이 끝나게 됩니다.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은 "2002년 대한민국 정부가 보도자료에 명시했던대로, 현세대에서 25년 안에 공적자금 부채를 상환하겠다는 약속을 지키게 된다"고 말했습니다.
이상화 기자 (sh9989@jtbc.co.kr)
이러니 저러니 해도 할 건 합니다.
초과세수가 발생하는 게 매우 드문 일인데 엉뚱한데 쓰지 말고 공기업이나 정부 부채를 갚아놔야 합니다.
이탈리아 : 5000조
미국 : 5경 5600조
일본 : 1경 1964조
중국 : 2경
한국 : 1304조
일본은 gdp 대비 너무 심합니다
10-20년 안에 전 세계가 난리날거같아요
세상모든일이 그렇듯 미국은 항상 예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