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한 명 있는 정당으로 비례의원을 하다가, 의원직을 내려놓는 상황에서 자기 정당이 원외로 나가게되어 곤란하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그런 경우에는, 장관직이 오면 거절하는 게 맞습니다.
의원직은 놓기 싫고, 장관직은 하고 싶고 그렇게는 안 됩니다.
본인이 2번 할 때도, 혜택을 너무 많이 받는다고, 말이 많았는데요.
고민을 했었어야죠.
적어도 의원직만 내려놓았어도, 이 정도로 논란이 일지는 않았을 겁니다.
욕심이 과하면 탈이 납니다.
지금이라도 깔끔하게 골라야 합니다.
의원직이냐? 아니면 장관이냐?
아울러 혹시 가능하다면 남성분들 어떨까요?
남성 육아휴직이나 남성의 가족구성에서의 역활등에 관심이 많은 사회단체분으로 하면 좋을듯한데요
2030 남성들이 여가부에 더 화가 나겠네요.
하난 스스로 포기해야죠.
칭찬하고 말이죠.. 그런데 비례두번 하는거 보고..야..이친구는 세상 참 쉽게 살려고 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근데 이번엔 의원직도 안내려좋고 장관까지? 자기 자신을 너무 과대평가
하는건 아닌지 .. 여튼 이친구는 이번으로 그냥 정치인생은 끝났다고 봐야 하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