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경기 광주에서 30대 여성이 남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습니다. 당시 곁에는 다섯 살 딸도 함께 있었습니다. 이혼 소송 중이던 여성은 지난해부터 네 번이나 가정폭력을 신고해 스마트워치를 받았고 법원의 접근금지 조치까지 있었지만 남편의 범행을 막지는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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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인간들은 끝도없이 나오네요
오늘 아침 경기 광주에서 30대 여성이 남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습니다. 당시 곁에는 다섯 살 딸도 함께 있었습니다. 이혼 소송 중이던 여성은 지난해부터 네 번이나 가정폭력을 신고해 스마트워치를 받았고 법원의 접근금지 조치까지 있었지만 남편의 범행을 막지는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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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인간들은 끝도없이 나오네요
저 애는 트라우마가 크게 남겠어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