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배송, 민주당 '신중론' 이어 진보당 '전면 중단'…정치권 쟁점화
정부가 비대면진료 처방약 배송 대상을 모든 환자로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정치권에서도 반대 목소리가 본격적으로 나오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이 "제도 안착이 먼저"라며 확대에 신중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힌 데 이어 진보당은 정부의 약배송 전면 확대 논의 자체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중략) ...약배송 전면 확대에 대한 반대 움직임은 정치권에만 머물지 않고 있다.
대한약사회는 정부가 모든 비대면진료 환자를 대상으로 약배송을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힌 직후 강력 반발하며 정부가 구성할 범부처 민관협의체 참여를 거부했다. 약사회는 이미 전면 확대를 전제로 논의를 시작한 협의체에 참여하는 것은 사실상 들러리가 될 수 있다는 입장이다.
https://v.daum.net/v/20260901165931305?from=newsbot&botref=KN&botevent=e
이렇게 정치권에서 다들 반대할 줄은 몰랐네요
진료는 이미 비대면진료가 되는데
약은 왜 비대면이 안되나 싶은데요..
진보당이면 사후피임약정도는 당연히 비대면 약배송 해야한다 이 정도는 주장해야죠ㅎㅎ
이번 기회에 범죄 위험성 없는 약품들에 대해서는 좀 했으면 좋겠네요.
키오스크도 어려워하는 분들 많은데 약 배달은 더 어려워하실지도..
vs 2만 중반)
무의촌 갯수 vs 무약촌 갯수 비교해도 후자가 많습니다
그런데 보건의료접근성 운운하는건 현실을 모르고 하는 소리죠
그리고 키오스크 어려워하는 분들이 진료는 비대면으로 쉽게 보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