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선정된 3개 대학은 메가프로젝트 등 지역 성장엔진 산업의 인력 양성을 뒷받침할 구체적인 교육·연구 계획과 산학연 협력체계를 갖췄다"며 "범정부적으로 추진 중인 균형성장 전략과 대학의 역량을 효과적으로 연계한 점을 인정받았다"고 설명했다.
부산대는 조선해양, 기계시스템, 항공우주 등 동남권 성장엔진 산업을 포괄하는 혁신제조융합대학을 신설하고, LG전자·한화 3사 등과 계약학과를 새롭게 설치하는 등 세계 100위 내 단과대학 육성을 목표로 제시했다.
전남대는 첨단반도체, 미래에너지 분야에 집중한 첨단융합대학을 신설하고, 기업 참여 강좌의 확대·운영 계획 등을 제시했다.
충남대는 넥서스(NEXUS) 과학기술대학을 신설하고, 한국과학기술원(이하, 카이스트)과의 공동 협력체계를 구축하겠다는 계획을 제시했다.
10개 만들기 프로젝트인데 3곳만 있네요?!
나머지 7개 대학도 차근 차근 선정해 나가면 됩니다.
그리고 인서울대에 대한 지원을 줄여야 합니다.국장이 인서울 사립대까지 지원하다 보니 인서울 사립대에 대한 문턱이 너무 낮아졌어요
+ 용돈까지 주면 모를까
용돈이 필요하면 용돈도 지급 찬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