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호님 공무원도 반반씩 채용하고, 국립대도 반반씩 뽑고 다 반반씩 해도 되겠네요? 왜 해줘야 하죠? 글쓴이 분이 지적했네요. 국민의 선택권을 아주 철저히 무시하는 것이죠. 능력있으면 국민이 뽑습니다. 국민이 무슨 호구도 아니고.... 기업도 기업에게 1원이라도 더 수익을 내게 하면 여성 임원진 뽑습니다. 공무원도 능력(시험점수)으로 합격 불합격을 하죠 성별이 아니라......
일용잡부
IP 121.♡.102.252
09-01
2026-09-01 17:4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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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호님 인제 국회의원은 0세부터 100세 이상 까지 인구구조에 맞춰서 모두 균등 분배하면 되겠네요.
알겠습니다
또한 능력, 전문성, 지역구 기여도, 그리고 유권자의 지지율 등 전부 떼놓고 성별을 이유로 가산점을 주거나 자리를 할당하게 될 때 이에 따른 남성 후보에 대한 명백한 역차별 문제는 어떻게 할 것이구요?
마지막으로 실력으로 자격을 갖춘 여성 의원조차 "능력이 아니라 '여성 할당 몫'으로 공천을 받았다"는 부정적인 사회적 시선과 편견을 받을 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못할 것도 없다‘ 선생님의 고견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그런데 그런건 저얼대 입 밖에 안 꺼냄.
그저 공짜로 얻어 먹는 것에만 관심이 줄줄 흐르죠.
남자는 머슴이고 여자는 상전이다. 그죠?
다들 아직도 2017년인 줄 아시나 보네요.
생명수당 받는 위험한 자리는 남자만
이게 말이 됩니까? 의무화 이딴 소리 하지말고 남자들을 찍어 누를수 있는 실력을 먼저 기르십시오.
저런거 이야기 할려면 최소한 국방의 의무도 하고 나서 이야기 하는게 맞죠.
아이 낳으면 면제 조건으로.
국방의무 정도는 해줘야 성평등 아니겠어요?